PC방을 통한 불법 방송콘텐츠 유통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상파 방송콘텐츠 유통3사인 KBS인터넷, 아이엠비씨, SBS콘텐츠허브가 지난달 조사한 ‘서울지역 PC방 방송콘텐츠 불법유통 표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10곳 중 9곳이 불법 방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KBS, MBC, SBS 지상파 방송...
최근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면 포괄적으로 재논의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방송의 공익성과 지상파방송 재허가 제도’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김서중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2000년...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31일째 파업을 진행 중인 MBC 기자회 소속 보도부문 취재기자와 보도영상협의회 소속 카메라 기자 등 173명은 지난 3일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MBC 기자 173명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
Culture of Media, Future of Broadcasting
전 세계 방송․음향․조명 장비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국내 최대 방송․음향 관련 전시회인 제20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0 -20th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가 “Culture...
최근 정부에서는 방송통신 관련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각 기관들로부터 개선안을 제안받고 있다. 방통융합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의 법령이나 제도, 신기술 등에서 미비점을 개선하여 융합서비스의 기술성장과 시장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시도다. 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는 자만심에 빠져있는 동안 해외 선진국들은 IT인프라와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구축하고...
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본부장 이근행, 이하 MBC노조)의 파업이 오늘(5일)로 31일째가 됐다. 사태는 장기화되고 있지만 해결 기미는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MBC노조는 지난달 5일 김재철 MBC 사장이 ‘낙하산 논란’이 있었던 황희만 전 보도본부장을 부사장에 임명한 것에 반발, 퇴진을 요구하며...
월드컵 공동중계 사실상 결렬 … SBS 단독중계로 진행
KBS와 MBC, SBS 지상파 방송 3사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권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오는 6월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은 사실상 SBS의 단독중계로 진행될 전망이다.
지상파 방송 3사는 지난달 23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의 시정조치 이후 여러...
“지상파 재허가 제도,...
'공모공동정범이론' 적용하기 어려워
광우병...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이형철 교수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서론
인간 유기체는 생존을 위해 3차원 공간정보를 처리하는 3차원 지각시스템을 진화시켜왔다. 3차원 공간을 모사하여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3D 디스플레이 장치가 개발되었는데, 3DTV라고 시중에 나와 있는 디스플레이는 실제로는 2차원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3DTV는 기존의 2DTV와 달리 좌안영상과 우안영상, 2개의...
노기영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최근 KBS는 디지털방송 플랫폼의 하나의 형태로 영국의 Freeview와 같은 무료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한다는 제안을 하였다. 'K-View 플랜'으로 명칭된 디지털 플랫폼서비스는 KBS-1TV, KBS-2TV, KBS드라마, KBS스포츠, KBS조이, KBS월드와 24시간 뉴스전문채널, 그리고 EBS 4개 채널과 MBC,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