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정신으로 민주주의 지키자”
MBC는 17일 KT스카이라이프에 대한 수도권 지역의 SD신호 공급 중단 조치를 18일 오전 6시로부터 이틀간 보류한다고 밝혔다.
MBC는 "스카이라이프와 협상을 계속하던 중 방송통신위원회가 이틀간 협상을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며 "시청자들의 시청권을 보호하기 위해 요청을 수용했다"고 설명했다. MBC는 "그러나 연장 협상에도...
민주당 정책위 주최 수신료 인상 토론회 "공영성 확보 제도 개선부터"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강택, 이하 ‘언론노조’)은 내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방송법 일부개정안(대안) 철회촉구 및 결사저지 기자회견”을 연다.
언론노조는 지난 3월 10일 국회 문화체육방송통신위원헤가 의결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모호하고 자의적인 잣대를 내세워 방통위 직원들이 방송사를 출입·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명문화하는 조항”이 있다고 지적하고,...
MBC, 14일 6시 재송신중단 확정 "번복없다"
차유철 (우석대학교 광고이벤트학과)
2010년 12월 말, 대부분의 예상을 깨고 4개나 되는 종합편성채널과 1개의 보도전문채널이 선정되었다. 종합편성채널은 선정 이전부터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문제의 핵심을 요약하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언론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이다. 시청률 확보를 위해 선정성/저질화/제작비 고부담 등이...
2010년 4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상파 텔레비전의 아날로그 방송 종료 시점을 2012년 12월 31일 4시로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그러나 미래 디지털 방송의 시청자로서 방송 디지털 전환의 성공 여부에 대한 궁극적 평가 기준인 일반 시민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준비는 걱정스러운 상황이다. 국민들의...
이웃나라 일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은 우리에게도 몇 가지 교훈을 안겨줬다. 그 첫째가 재해를 대하는 미디어의 자세와 역할이다. 국민에게 피해현황과 대피 요령을 알려야 한다는 점에서 미디어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본에 주재한 어느 특파원은 현장을 취재해 알려야 한다는 사명에 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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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지원본부 기술팀 방송기기정비실 진신우 님
송주호 (EBS 편집위원)
| DTV와 디지털 콘텐츠
원하는 방송프로그램을 보고자 할 때 그 편성 시각에 맞추어 시청하는 TV 콘텐츠의 소비 방식이 TV 100년 역사에서 변하지 않는 오늘날의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은 앞으로도 당분간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미디어가 탄생하고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