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재개..중단 가능성도 있어
“방통위의 일방적인 발표였을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1년 동유럽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가 루마니아․폴란드 등 2개국에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2011 동유럽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를 통해 KBS는 ‘가시나무새’, MBC는 ‘무신’, SBS는 ‘바람의 화원’ 등의 프로그램을 판매하기로 합의했고, KBS의 ‘광개토대왕’, MBC의 ‘대장금’, SBS의 ‘뿌리 깊은...
미디어 생태계 붕괴 신호탄이 울렸다
45개 언론사, 1500명 조합원 참여
KBS 송신시설부 김민중
우리나라는 2012년 12월 31일 지상파TV 아날로그방송을 종료하고 디지털방송으로 완전히 전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KBS를 비롯한 방송사와 DTV Korea 등 관련 기관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디지털 전환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고...
강동구 KBS 남산송신소장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를 기해 현재 아날로그로 방송되고 있는 모든 국내 지상파 TV방송을 종료 한다”는 것이 디지털 전환 특별법의 시행령으로 정해진 정부의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지상파 방송사들은 ASO(Analog Switch-Off, 아날로그 방송 종료)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모든...
김경환 교수
종합편성채널은 국내 방송산업의 구조 개편을 초래할 전망이다. 물론 새로운 방송산업 구조의 등장이 현재의 구조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종합편성채널의 등장이 미칠 파장은 신문과 방송의 겸영이라는 매체 및 여론 집중에 대한 비판에 머물지 않고 지역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종편 정상개국 가능한가?
주파수 할당, 자욱한 안개에 묻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미 FTA가 국회에서 처리되던 22일. 본회의장을 자욱하게 채운 최루탄 연기만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혼돈의 시계(視界)는 그 시각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도 고스란히 재연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전파방송사업 진흥구간’을 열며 동시에 강행 진행한 ‘700MHz...
지상파 디지털 방송 송출 중단 사태가 이어지는 현재, 케이블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아날로그 방송 송출까지 완전히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이들 케이블 협회 대표들은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연 후 "현재와 같은 지상파측의 요구가 이어질 경우 디지털 방송 송출...
종편 IPTV 첫 진입..케이블 협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