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데이터 늘려..“트래픽 언급할 자격 없어”
화려한 부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KT와 SK텔레콤에 와이브로 주파수를 재할당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KT와 SK텔레콤은 기존의 와이브로 주파수 30MHz폭, 27MHz폭을 각각 7년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와이브로는 2006년 세계최초로 4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야심차게 시작되었지만 국내 통신사들의...
방통위 "데이터 트래픽은 사업자의 몫"
MBC 헌법소원, 판매비율, 공사 설립 갈등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첫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방통위는 와이브로 주파수 재할당 및 기타 안건들을 처리했으나 상대적으로 이 위원장의 존재감은 적었다. 벌써부터 '위기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 위원장은 KT 사장 출신으로 통신분야에 '치우친' 전문가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평가였다. 그런데 전체회의에서이...
전국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지상파 방송사들이 공동주택 직접수신률 제고에 팔을 걷어붙히고 있다. 이에 '은밀한 거래'로 공동주택의 가입자 비율을 올려가던 유료방송사업자들이 '총력 방어전'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상파 방송사들은 KBS를 중심으로 2010년 12월 발족한 'KBS 디지털시청 100% 재단'이 선두에 섰다. 재단은 올해...
리스트 작성에 차압, 고소고발 남발
DTV 홍보에서 시작된 '루머'를 기사로
“이사회 구성, 사장선임 방식 개선해야”
‘디지털 전환’과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는 전 세계적 추세
“다채널 서비스 실시와 직접수신확대는 병행해야”
CJ E&M 소유의 4개 SO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