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를 맞이해 교수들이 꼽은 희망의 사자성어로 파사현정(破邪顯正)을 선정했다고 한다. 이는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으로 불가의 가르침에서 유래된 격언이다. 그런데 최소한 700MHz 대역 주파수 현안에 대해서는 파사현정이 전하는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지상파 제도 개선안 추가
최시중 위원장 사퇴 압력 거세져
뉴미디어 블루칩 부상..유료화 등 변수도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전시회인 ces 2012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이 같은 물음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IT와 가전기기의 융합과 스마트 혁명, 여기에 다양한 뉴미디어와 가전기기의 상호보완적 결합 등을 꼽으며 이번 전시회를 정의내렸다.
특히 작년은 태블릿 PC의...
서울 대의원대회에서 만장일치 결의
군 전용 1.8GHz 주파수, LTE 서비스로 공유 활용
종편 웃고, 최시중 웃고
2012년 12월 31일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면 TV를 보지 못하는 ‘디지털 방송 난민’이 대거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15일 채널 재배치 작업에 들어간 전남 강진에서 다수의 가정이 채널 재설정을 하지 못해 TV를 보지 못한...
소비자 집단분쟁조정 신청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12년도 디지털전환 취약계층 지원용 디지털TV’에 삼성전자(주) 22형·26형 제품과 LG전자(주) 23형·27형 제품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2형과 23형 디지털TV는 2011년 지원용으로 채택된 제품과 동일하고, 26형과 27형 디지털TV는 2012년 지원용으로 처음 선정된 것이다.
30인치 이상 보다 큰 디지털TV를 원하는 지원대상자는 일반계층의...
조중동방송저지네트워크 “미디어렙법 재논의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