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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MHz 할당 결정 유보 촉구 기자회견
미디어렙 법안이 19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지만 굵직굵직한 정치 현안들이 산적해 있고, 민주통합당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는데다가 KBS 수신료 현실화 연계 문제는 물론 시민단체의 엇갈린 주장 등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당초 한나라당은 13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해 미디어렙 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었지만 어의없는 문구 수정작업을...
케이블 SO들의 법원을 무시한 재송신 중단 사태가 일단락된 가운데, 재전송료를 둘러싼 분쟁이 IPTV로까지 번지는 추세다. 당초 이번 재전송 중단의 가장 큰 이슈는 역시 '돈'이었다. 이에 SO들은 마땅히 제공해야 하는 지상파 콘텐츠 사용료를 제공함에 있어 자신들이 난시청 해소와 방송 광고의 접근성을...
기자들도 제작거부 절차에 돌입
기본 전혀 못 갖춘 ‘조중동방송’
개별협상 타결, CPS는 밝히지 않아
법안 처리 지지부진
방통위 시정명령
아날로그도 중단..시청자 '혼란'
아날로그 방송 중단도 포함
방통위, 케이블이 무섭나
임정수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인텔 CEO 폴 오텔리니는 2010년에 한 연설에서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듯 TV도 스마트TV로 진화하고 있다. 앞으로 모든 가전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모든 콘텐츠가 TV로 들어올 것이다”라고 하였다. 사사키 도시나오는 그의 저술 <신문 텔레비전의 소멸>에서 “차세대 STB를 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