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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문방위 전체회의 결정
새해를 앞두고 미디어렙 법안 처리를 둘러싼 막판 진통이 한창이다. 현재 미디어렙 법안 처리는 29일, 30일을 거치면서 난항을 거듭하고 있으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던 시민단체의 입장도 갈리는 한편, 방송사 기자들의 집단 움직임에 종합편성채널 등의 '물타기' 시도까지 감지되면서 사태는 한 치 앞도 볼...
<디지털타임즈>, 방통위에 세뇌?
29일 방통위 업무보고 '오보 일색'
방송통신위원회는 끝내 자신들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전국언론노조는 지난 19일 방통위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2013년 DTV 전환 이후 지상파 방송사에 할당하기로한 228MHz가 어떤 경로로 산출된 수치인지 그 내역을 공개하라는 주장을 펼쳤다. 동시에 연합회와 언론노조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정식으로 방통위에 민원을...
민주통합당(이하 민주당)은 28일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의 미디어렙 의무위탁을 2년 유예하는 대신 KBS, MBC, EBS를 하나의 공영 미디어렙으로 묶는 ‘1공영 다민영 체제’의 미디어렙 법안을 연내에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협상 전권을 받은 ‘6인 소위원회’를 열어 종편의...
700MHz 대역 주파수 재배치
“디지털 전환의 해결사” 2011 방송기술대상 수상자를 만나다 EBS 디지털 전환 추진 및 ASO 지원단   최근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2011 방송기술대상’ 시장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EBS 디지털 전환 추진 및 ASO 지원단>을 만나기 위해, 추운 겨울날 도곡동 EBS 본사로 찾아갔다. 그리고 로비를 지나 3층...
과오를 되풀이하는 ‘어리석은 사람’ 각주구검(刻舟求劍)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중국 초나라때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칼을 물속에 빠트렸는데, 그는 칼을 찾으려고 물에 뛰어들기 보다는 칼을 빠트린 뱃전에 표시를 해두곤 배가 언덕에 닿아서야 표시해둔 뱃전 밑으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칼이 그...
MBC가 정식 보도를 통해 독자 미디어렙을 공식화했다. MBC는 26일 낮 12시 정오뉴스를 통해 자사 미디어렙 추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가칭 'MBC 미디어렙'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MBC는 헌법재판소 판결로 방송법 코바코(한국광고공사) 관련 조항이 무효화 된 지 3년여 동안 문화방송은 국회가 합리적인 미디어렙법...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들이 매년 새롭게 등장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매체는 여전히 지상파TV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는 22일 ‘2011 소비자행태조사(MCR)’에서 매체 접촉률을 분석한 결과 지상파TV가 97%로 인터넷(80%), 케이블TV(75%) 등 10대 매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이근협, 이하 TTA)는 21일 표준 총회를 통해서 기존 지상파 디지털TV 방송 서비스와 호환성을 유지하며 3DTV 방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상파 3DTV 방송 송수신 정합’ 표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부 서비스 되고 있는 프레임 호환 방식의 3DTV 방송은 3D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