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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정자, 주파수 견해 밝혀..'원론만 반복'
이 내정자 청문회, 물에 물탄 듯 끝나
로비스트 의혹 '헉' 현안은 '잘 모른다'
부장급 간부 12명도 무더기 사퇴
3월 5일 국회 문화관광체육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는 전재희 문방위위원장 주관으로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내정자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하지만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우선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이계철 내정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스마트 미디어의 발전과 현재 야기되고 있는 망중립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겠다"며 "방송 분야에 있어서도 지상파 다채널...
이 내정자 고문경력 도마위에 올라
방송사 파업 문제는 거론 '적절치 않다"
다채널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중점
YTN 도 파업 가결
갑작스런 청와대의 방통위원장 내정 2월 14일, 최시중 씨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서 물러나고 후임 위원장에 대한 온갖 추측과 루머가 난무하던 바로 그 때 모두의 예상을 깨는 뉴스속보가 보도됐다. <이계철 방통위원장 내정> 당시는 최시중 씨가 방통위원장에서 물러난 후 한창 방통위 무용론과 최시중 구속수사를 요구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700MHz 대역 주파수 기습 상하위 대역 분할 꼼수 사건’이 터진지 두 달이 되어갑니다. 동시에 국민의 공공재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대로 통신사에 보장’해버린 방통위의 행태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조금씩 잠잠해지는듯 합니다. 그런데 최근, 친통신언론사는 물론 주류 언론까지 700MHz 대역...
이미 파업에 돌입한 MBC에 이어 KBS도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노조를 중심으로 총파업에 돌입한다. 파업 시기는 3월 6일로 정해졌으며 KBS 언론노조는 그 전날인 5일 오후에 서울 광화문에서 총파업 전야제를 개최하고 6일 오전 5시부터 본격적인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여기에 YTN 노조도 배석규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