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 4사의 UHDTV 실험방송 공동추진 협약식
4월 3일부터 1개월간 새벽 시간에 송출
MBC 노조 재산 가압류
여당 압승 분위기에서 길을 찾다
국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
방송사 파업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공정방송에 대한 국민의 응원과 성원도 꺾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비록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불방되고 그에 따른 피로도도 증가하고 있지만 현명한 국민은 이 모든 일의 원흉을 확실하게 꿰뚫어 보고있다. 사실, 모두가 현...
출범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종합편성채널 위기설’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다. 초반부터 ‘애국가 시청률’에도 못 미치는 낮은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더니 이제는 야심차게 준비했던 프로그램마저 줄줄이 폐지되는 굴욕을 당하고 있다.
특히 MBC나 SBS, 음악전문 케이블채널인 Mnet과 같은 날 녹화나...
방통위원장이 방송을 모르면 도대체 누가 방송을 아나?
그곳에 가면 정보가 보입니다
작지만 절대 작지 않은 CBS 기술연구소,
송출계통과 콘솔을 제외한 라디오 주변 방송장비는 직접 연구 개발한다.
한국 최초의 민간방송으로 개국 58주년을 맞이하는 CBS는 스마트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에 기술연구소는 차세대 오디오파일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고...
올해 MBC 기술연구소의 키워드는 ‘일’과 ‘열정’입니다. 열정적으로 일하자는 것이죠. 왜냐하면 예년에 비해 올해 해야 할 업무가 굉장히 많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MBC 기술연구소의 주요 업무 목표는 이와 같습니다.
1. 상암시대를 위한 미래지향적 Tapeless...
97% 가구 디지털 시청 가능 통계의 함정
기자로서,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가끔 알수없는 자격지심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특히 나의 상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자격지심을 넘어 강한 질투에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도 합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났을때의 그 당혹감. 부러움. 분노. 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