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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재송신에 KBS2 포함시키는 방안 일단 '홀드'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의무재송신 확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관련 업계에서는 ‘SO재벌에 대한 특혜’라고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방통위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지상파에 대한 의무재송신 확대는 MB정부의 마지막 꼼수”라며 지상파 방송의 의무재송신 반대를...
지원 및 유료방송과 채널재배치, 그리고 주파수와 다채널
유료 방송의 일방적인 혜택은 논란
지난 26일 서울 광화문 세종홀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신용섭 EBS 사장은 EBS의 불합리한 재원 구조를 지적하며 수신료 배분율을 현행 3%에서 15%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수신료 2500원 중 EBS에 지원되는 금액은 3%(수신료 징수를 위해 한국전력에 위탁하는 수수료를 제하면...
SBS-스카이라이프 재송신 갈등
종편은 또 다시 면제
26일부터 전국 대학생 80여명 대상
2012년 12월 31일 이후 대한민국은 디지털 방송 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그러나 정부는 최근 관계당국 회의를 통해 북한 지역에 송출하는 TV 전파신호는 디지털이 아닌 기존 아날로그 방송으로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지금까지 국내의 TV 전파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식을 접해온 중국 동북...
1.8GHz/2.6GHz 150MHz폭 LTE 할당
SBS, KT 스카이라이프에 방송 송출 중단 통보
IPTV 강세 속 가입자 규제형평 도마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