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방송통신 분야 정책고객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는 방송통신 분야 주요 정책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7월 13일 출범했다.
이번 회의는...
직접수신가구 ‘채널재설정’ 해야
청와대 성접대 인사 임명 논란
▲ 방송정책국장 정종기 ▲ 이용자정책국장 오남석 ▲ 서울대학교 고용휴직 ...
미래부 12월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 시범사업
유료 방송 동일 규제, 그 전에 따져야 할 것
방송통신위원회는 SO와 IPTV 사업자에게 ‘동일 서비스 동일 규제’ 원칙을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11일 서울 우면동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방송법과 IPTV법이 △금지행위 등 사후규제 수준 △허가‧승인 등 사전규제 위반 관련 제재 수준 등에 차이를 보이고 있어 규제 형평성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700MHz 무선마이크 사용 종료 … 이용자들 여전히 몰라
유료 방송 시장의 지각변동
전통적인 광고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8월 국내 광고 시장 경기가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한국방송진흥광고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이하 KAI,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8월 종합지수는 81.0으로 7월에 이어 8월의 광고시장도 약세를 보일 것으로...
KBS가 ‘독도 영상 학습관’을 개관했다.
KBS는 11일 오전 서울 교동초등학교에서 ‘독도 영상 학습관’ 1호점 개관식을 갖고 앞으로 독도 영상을 활용한 청소년 역사 교육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BS와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설립된 ‘독도 영상 학습관’은 독도의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시청각장애인들을 위해 방송수신기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방통위와 KCA는 방송소외계층 방송접근권 보장 사업의 일환으로 시청각장애인들의 방송수신기 무료 보급 접수를 받고 있다며 오는 7월 31일까지 KC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각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받은 뒤 작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