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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학회 주최・방송통신위원회 후원으로 12월 10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지상파 다채널 방송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발제를 맡은 윤성옥 경기대 언론미디어학과 교수는 지상파 디지털 전환 당시 내세운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지금이라도 MMS가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MMS 정책은 시청자 복지 향상에 초점 맞춰져야”
‘방송작가 표준집필계약서 도입 토론회’서 제기
EBS ‘사옥이전에 따른 재무건전성 확보’ 권고
12월 10일 임기 시작…취임 당일 공청회
“KBS 재난방송 주관 방송사로 지정”
(방송기술저널=백선하) 대통령 추천을 받은 윤석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사의를 표명했다. 윤 위원은 지난 12월 2일 박효종 방통심의위원장에게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 관계자는 “윤 위원이 사의를 표한 상태이기 때문에 해촉 절차를 밟고 있다”며 “개인 사정에 따른 것으로 정치적 이유는 아닌...
미디어미래연구소, ‘제8회 미디어어워드’ 개최
KOCCA, 싱가포르 ATF 제안으로 쇼케이스 진행
김한광 MBC 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2월 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MBC를 국민의 품으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MBC를 국민의 품으로! 공동대책위원회’는 12월 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권력이 짓밟은 MBC를 국민이 다시 세울 것”이라며 비정상 MBC의 정상화가 이뤄질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12월 9일 MBC 공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