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고화질 해상도를 지원하는 2015년형 UHD 모니터 UE590(모델명 : U28E590D), UE850(모델명 : U28E850R, U32E850R) 3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작년에 출시한 UD970(32형), UD590(28형)에 이어 다양한 기능과 크기의 UHD 모니터 라인업을 추가했으며, 이번에 출시하는 UHD 모니터 전 모델에 AMD 프리싱크...
▲부이사관 승진
△창조기획담당관 최성호 △방송기반총괄과장 장봉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파견 양한열
▲3급 이하 공무원 전보
△방송정책기획과장 곽진희 △방송시장조사과장 김성욱 △통신시장조사과장 김재철 △편성평가정책과장 김종영 △미디어다양성정책과장 김성규
최근 정부가 700MHz 대역 주파수를 이동통신사와 방송사에 분배하는 안 중에 EBS만 DMB 대역의 주파수를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EBS에 DMB 대역의 주파수를 제시하는 것 자체가 시청자들의 시청권과 무료 보편적인 교육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정부는...
공영방송의 수신료 인상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수신료로 재원의 일부를 충당하고 있는 KBS와 EBS는 최근 사장이 나서서 수신료 인상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도 했고, 학회와 공동으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리고 수신료 인상을 이야기 하면서 예외 없이 등장하는...
“다매체 시대 공적 서비스 범위 더 넓어져”
“공적 책무 위해선 인상 불가피” VS “공정 보도 위한 장치 등 선행 노력 필요”
“DMB 대역 활용한 지상파 UHD 방송 현실적으로 어려워”
시민사회단체, 방통위에 촉구…“OBS에 대한 특별 대책 필요해”
미래부 “하반기 유료방송 기술 규제 완화 방안 발표”
“소비자 변화에 맞춰 대응하는 태도 필요해”
“EBS, 수신료 논의 과정에서 배제돼 있어” 지적도 나와
(본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경인 지역 지역 방송사 OBS는 대한민국 지역 방송 가운데 유일하게 100% 자체 편성을 하는 비네트워크 독립 방송이다. OBS는 2007년 개국 이래 100% 자체 편성을 하고 있으며 이는 충분히 평가받아야 마땅하다. OBS는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