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날로 표현수위가 격화되고 있는 인터넷상의 ‘차별·비하’ 등 이른바 노골적인 혐오표현에 대해 엄정 대처하기로 했다.
올해 11월까지 방심위가 인터넷상의 ‘차별·비하’ 등 혐오표현에 대해 시정요구 한 건수는 총 833건으로, 전년 705건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회사를 비판하는 내용의 웹툰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된 권성민 전 MBC PD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다. 법원은 MBC의 해고‧징계‧전보 조치가 모두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2부(부장판사 김대웅)는 12월 9일 “MBC가 1심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를 기각한다”며 권 전...
1. 700MHz 주파수 5개 채널 UHD 방송용으로 확정
‘황금 주파수’라고 불리는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최종 확정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13일 제6차 주파수정책소위원회를 열고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방송용)+1(통신용)’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총 108MHz 폭의...
최근 한국 미디어 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일 것이다. 갑작스러운, 그리고 전격적인 발표는 미디어 업계를 놀라움, 충격 속에 빠뜨렸다. 그러나 이러한 미디어 기업 간의 인수·합병은 이미 해외에서는 빈번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해외 미디어 기업들은 사업의...
하주용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2000년대 초 중국에서의 드라마 한류(Korean Wave)를 시작으로 일본을 거쳐 지금은 케이팝(K-Pop) 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국내 방송 콘텐츠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 방송 콘텐츠 수출의 증가는 문화적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경제적 효과와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SK텔레콤이 지난달 2일 이사회 결정에서 CJ헬로비전을 인수하겠다고 하자 다른 통신사들뿐 아니라 방송, 언론 학계까지 떠들썩하다. 이는 분명 자본 사회에서 단순 합병의 의미를 넘어선 산업적 파괴력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이 지대함을 방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일 본사에서 인수합병 취지와 기대효과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3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스마트미디어 환경에 따른 아동음란물의 확산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2015 국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라운드테이블은 아동음란물의 국제적 유통경로와 각국의 아동음란물 규제정책들을 살펴보고 국제공조를 통한 아동음란물 근절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됐으며 국내 학계,...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인프라인 5세대 이동통신(5G)분야 최신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래창조과학부와 5G포럼은 제2회 ‘5G 글로벌 서밋(Global Summit)’을 2015년 12월 3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5G 글로벌 서밋은 5G 분야...
△본사
▲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 ▲감사실장 김대회 ▲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 ▲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 ▲편성본부 영상제작국장 진교승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김석호 ▲보도본부 보도국장 정지환 ▲보도본부 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 ▲보도본부 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 ▲보도본부 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 ▲보도본부 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11월 16일부터 6일간 심천전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중국하이테크페어 2015(China Hi-Tech Fair 2015)’에서 문화기술(CT) 한국공동관을 운영한 결과, 90건의 비즈매칭과 약 66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져 대한민국 문화기술(K-CT)의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2월 7일 밝혔다.
참가기업 중...
KT스카이라이프는 12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skyUHD제작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사 10층에 마련한 120평 규모의 UHD 전용 제작 공간을 공개했다.
개소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 정부·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MBC플러스, KBSN, SBS미디어넷, CJ E&M, SPOTV, GTV 등 방송채널사용사업(Program Provider,...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 신문에 대한 저널리즘 품질의 하락과 공정 책임 결여 등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짐에 따라 자율규제를 통한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인터넷 신문 자율심의 개선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현장을 고려하지 못한 개선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송년 특집] 이슈로 보는 2015년 방송계](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5/12/7583_9590_47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