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도 예산이 올해 예산 14조 3,383억 원보다 791억 원 증액된 14조 4,174억 원으로 편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도 당초 보고한 2,259억 원보다 14억 원 증액된 2,273억 원이 편성됐다고 12월 3일 밝혔다.
미래부는 “이번 국회 심의 과정에서 미래부의 창조경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ICT)...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을 계기로 방송 사업자 간 인수합병에 대한 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언론학회가 12월 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 플랫폼 간 융합과 방송 시장의 변화’라는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 발제를 맡은 황근 선문대 교수는 “우리나라의 방송 사업 인수합병...
KT가 12월 4일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을 앞두고 ‘플랫폼사업기획실’을 조직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창규 KT 회장은 사업 체질을 혁신하고 고객 및 시장 분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플랫폼사업기획실과 고객분석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기존 이동통신사업에서...
어윤혁 전 EBS 방송기술인협회장 본인상
• 빈 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 발 인 : 12월 5일 토요일 오전
△사장 서재석
△이사 신창섭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3일 해외 주요 국가들의 공영방송 수신료 제도 개선 추이와 최근 이슈를 들어보는 전문가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환 상지대 교수, 정준희 중앙대 교수,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박사, 정두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박사가 참여해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의 공영방송...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도입을 위한 표준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UHD 특별법’이 방송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를 중심으로 하는 업계와 정치권에서는 정부가 중장기적으로 UHD 전환을 지원해 UHD 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반면 일부 학계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는 12월 1일 ‘제10회 K-ICT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인터넷 산업 발전을 선도한 기업·단체, 공로자에게 시상했다고 밝혔다.
K-ICT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2006년부터 국내 인터넷 발전에 기여한 141개 단체‧개인 등에 시상한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시상으로, 올해는 국내 최초로 유·무선...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2015년 세계전파통신회의(WRC-15)가 11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161국 약 3,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통신·과학·위성·항공·해상 등의 분야에 약 5.6㎓ 폭의 신규 주파수를 분배하고, 2019년 WRC(WRC-19) 의제로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확보 등 25개 의제를 채택했다.
증가하는 무선 트래픽 수요에...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는 12월 1일 코엑스에서 ‘2016년 공공부문 SW·ICT 장비 수요예보(예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2016년 공공부문 SW·ICT 장비 수요예보 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SW산업진흥법 제19조(SW사업의 수요예보),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정보통신장비 수요예보)에 따라 공공부문의 SW·ICT 장비 구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삼성전자 인도법인은 국내 게임업체들의 인도 시장 진출 전략 수립과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인도 뱅갈로 삼성전자 R&D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인도 타이젠(TIZEN) 워크숍’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인도 현지 유일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퍼니즌솔루션이 주최하는 이번...
KBS 이사회는 12월 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임 KBS 부사장에 전진국 KBS아트비전 사장과 조문재 전 KBS뉴미디어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 부사장(58)은 1957년생 대구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1985년 공채 11기로 입사해 창원방송총국장, 예능국장, 편성센터장, 편성본부장을 거쳤으며 지난해 9월부터 KBS아트비전 사장을 맡았다.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