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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1월 18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그동안 논의돼 왔던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다행히 직권조정 및 재정 제도 조항은 삭제됐지만 방송유지재개명령권은 그대로 있어 정부가 개입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번 방송법 개정안은 방송 사업자 간 분쟁을 효율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미래창조과학부는 11월 24일 오후 5시 아주대학교에서 최재유 제2차관,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 김동연 아주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시큐리티 멀티플렉스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사이버시큐리티 멀티플렉스 센터는 지난 6월 정보보호 특성화 대학으로 지정된 아주대에서 사이버 공격·방어, 보안 관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1월 2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따뜻한 시선,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주제로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지면광고, 4컷 만화, 그림일기, 슬로건, 특별분야 등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6번째 개최된 ‘인터넷 윤리대전’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매년...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유망 사물인터넷(IoT)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 전시를 지원해 총 13건의 사업 협약·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15년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는 올해 5회째를...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전화선을 이용한 기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기술(GDSL)의 상용화를 위해 관련 고시인 ‘단말장치 기술기준’을 11월 24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단말 장치 기술기준은 인터넷 속도가 100Mbps 이하인 전화선 인터넷 접속 기술에 대한 규정을 다루고 있으며, 이번 기술기준 개정으로 많은 사람이 기가급...
미래창조과학부는 불법 발신번호 변경을 통한 보이스피싱 등의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10월 한 달간 발신번호 변경의심 신고가 많은 30개 전기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결과, 일부 사업자가 △불법 발신번호 변경 △국제전화 안내서비스 기술적 조치 미흡 △폐업 후 불법...
고대영 사장이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와 시민사회단체의 반대 속에서 제22대 KBS 사장으로 취임했다. 고 사장은 11월 24일 오전 10시 KBS 본관 TV 공개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청자들의 미디어 소비 행태와 미디어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지상파 방송사의 수익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등...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의 필수 인프라이자 정보통신기술(ICT)의 핵심 근간인 전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파·방송 산업의 활성화와 산학연 교류를 위해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2015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진흥주간은 전파를 통해 상상으로 가능했던 세상을 현실로 만들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미래창조과학부는 11월 23일부터 이통3사 간 LTE에 기반을 둔 음성통화서비스(VoLTE)의 완전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VoLTE(Voice over LTE)는 4세대 이동통신인 LTE망을 통한 데이터 기반의 음성 통화 서비스로 기존의 2, 3세대와 비교해 음성·영상 통화의 품질 등이 우수하다. 미래부는 완전 상용화를 앞둔 지난...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2015년 11월 19일 오후 5시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센터에서 ICT 융합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제31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우소는 미래부를 포함한 정부가 ‘규제개혁장관회의’,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등 다양한 통로로 ICT 융합 규제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에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가 청와대 개입 논란이 일었던 고대영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가운데 야당은 “고대영 KBS 사장 후보자 사퇴”를, 시민사회단체는 “고대영 KBS 사장 임명 원천 무효”를 주장하며 즉각 반발했다. 미방위는 11월 19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11월...
미래창조과학부와 고려대학교는 11월 19일 사물인터넷(IoT) 보안 원천기술 개발 및 글로벌 사이버보안 연구개발(R&D) 협력 강화를 위한 ‘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공동연구센터 개소는 미래부의 ‘IoT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자동분석 기술 개발’ R&D 과제의 일환으로, 우리나라(고려대·한국인터넷진흥원)를 비롯해 미국(카네기멜런대), 영국(옥스퍼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