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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에 실시한 방송통신 기자재 등에 대한 적합성 평가 현황을 분석해 1월 20일 발표했다. 적합성 평가는 전파 혼·간섭 방지, 전자파로부터의 기기·인체 보호 등을 위해 방송통신 기자재 등이 기술기준 등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사전에 시험·확인하는 제도다. 2015년 적합성 평가 건수는 총...
△대표 배재성 △HB사업본부 본부장 손창섭 △기획실장 신기섭 △HB사업본부 디렉터 송해동

[인사] CBSi

△사장 하근찬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티브로드가 한 번 입력한 결제 정보를 활용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결제가 가능한 ‘티브로드 TV페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기존 T-커머스 서비스는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매번 카드 정보와 개인 정보를 리모컨으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MBC와 SBS가 미국식 표준인 ATSC 3.0 방식으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을 실시간 송수신하는데 성공했다. MBC와 SBS는 LG전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지캡, 미디어엑셀, 팀캐스트와 함께 1월 20일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지상파 UHD TV 서비스를 실시간 송수신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러 차례 실행됐던...
미래창조과학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전략의 일환으로 지능정보사회 구현을 위한 사물인터넷 진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5년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 결과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이 전년 대비 28% 성장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해부터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2015년...
아리랑TV, 한국방송 최초 '스위스 다보스 포럼' TV세션 주관 "대한민국 대표 국제방송사로서 고급 정보에 대한 시청자 접근 기회 확대" 2016년 01월 20일 (수) 14:18:08 전숙희 기자 sh45@kobeta.com 아리랑TV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WEF)'의 TV세션 주관사인 아리랑TV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를...
지상파 방송사들이 가입자 수를 속인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에 강력 대처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지상파방송 3사는 1월 1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가 씨앤앰을 상대로 제기한 2억여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나옴에 따라 허위 정산이 의심되는 티브로드 등...
지상파 방송사의 프로그램 자체 제작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외주 제작과 국내외 구매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콘텐츠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광고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업계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최근 내놓은 ‘방송 사업자의 방송 프로그램 제작‧구매비 추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CJ E&M은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선보였던 홀로그램 기술을 서울 상암동 문화창조융합센터 상설 전시관에서 선보인다고 1월 19일 밝혔다. 2015 MAMA 당시 자이언티와 Mnet 댄스 배틀 경연 프로그램 ‘댄싱9’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설진은 홀로그램 기술을 접목시킨...
MBC 공정방송노동조합이 1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3노조인 MBC 노동조합에 이어 세 번째로 개별교섭을 통해 2015년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MBC는 노사 양측이 2015년도부터 조합원의 기본급을 4% 인상하기로 하고 2015년에 한해 조합원에게 임금 조정 일시금으로 상여 기준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EBS가 사라져가는 아시아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나섰다. EBS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1월 19일 EBS 본사에서 아시아 지역 무형문화유산 영상 기록 제작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EBS는 “아시아 지역에는 많은 무형문화유산이 전해오고 있지만 제대로 보존되지 않아 사라질 위기에 처해 긴급보호목록에 등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