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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8일 미국에서는 NAB SHOW가 개최됐다. 필자는 우연한 기회로 참관을 할 수 있었는데, 2013년에 이어 두 번째였다. 2013년 첫 NAB SHOW에서 받았던 신선한 기억이 생생하다. 말로만 들었던, 실제로 처음 접한 4K, 8K 등의 UHD TV 영상은 3D TV와 같은...
HMD(Head Mounted Display)는 이름 그대로 머리에 쓰는 형태의 디스플레이 기기로, 작은 디스플레이가 부착된 장치를 머리에 쓰면 눈앞에 있는 화면을 통해 마치 거대한 화면을 보는 듯한 효과를 낸다. HMD의 탄생은 5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픽 기반 컴퓨터 사용...
케이블 지역 채널의 성격을 지역 밀착형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역 밀착형 생활 정보 제공으로 지역 지상파방송과 차별화된 지역성을 구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케이블의 지역 채널은 지역 지상파방송과 지역 신문 등이 수행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하거나 지역민의 방송 참여를...
‘밀실 논의’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KBS 조직개편안이 결국 통과됐다. KBS 이사회는 5월 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직제 규정 개정(안)’, ‘인사 규정 개정(안)’, ‘개방형 직위 운영 규정 제정(안)’ 등을 수정 의결했다. 이날 야당 추천...
#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는 박모씨(34)씨는 최근 요금제를 무제한으로 변경했다. 기존 요금제에서도 매달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이터가 있었지만 출퇴근길에 동영상을 보다 보면 월 중순쯤이면 데이터가 바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남은 데이터가 넉넉지 않아 월말에는 동영상은커녕 뉴스 검색도 자제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동영상을 보는...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가상현실(VR)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 부처에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으며 VR 산업 활성화에 동참하고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5월 3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 국내외 주요 VR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VR 간담회를...
방송통신위원회가 EBS 2TV 본방송 도입을 앞두고 다채널 방송(Multi-Mode-Service, MMS) 법적 지위 부여를 위한 방송법 개정을 추진한다. 방통위는 5월 4일 전체회의에서 EBS MMS 채널 법적 지위 부여, 승인 근거 및 심사 기준 등 마련을 위한 방송법 개정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이번...
EBS가 연내 본방송으로 전환되는 EBS 2TV의 직접 수신을 확대하기 위해 수신 환경 개선에 나섰다. EBS는 5월 3일 파주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 군내초등학교에서 TV 수신 안테나 설치 및 EBS 교재 무상 지원 행사를 열었다. EBS는 “이번 행사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교육 환경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26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Lighting Equipment Show, KOBA 2016)가 ‘방송, 감성을 연결하다(Broadcasting, Touching your Emotion)’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서울특별시, KBS‧MBC‧SBS‧EBS‧OBS‧CBS‧아리랑국제방송‧tbs 등 방송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여성가족부는 4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 평등한 방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전면 개정․시행된 ‘양성평등기본법’의 취지에 따라 국민 의식과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방송 매체에서...
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3일 공공기관장 조찬 간담회를 열어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는 공공 부문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핵심 과제로 총 연봉(기본 연봉, 성과 연봉, 법정부담금) 중...
DTV KOREA가 5월 1일부터 UHD KOREA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UHD KOREA는 지상파 UHD 방송 도입 일정에 맞춰 △UHD TV 수상기 안테나 장착 추진 △실내 안테나 보급 강화 △공동주택 수신 대책 마련 △UHD 관련 연구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