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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MBC

△보도국 편집1센터 주말뉴스부장 임영서 △보도국 취재센터장 겸 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 오정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7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외주제작사를 방송심의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법을 개정하면서 외주제작사의 정의를 신설하고 외주제작사가 간접광고를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외주제작사에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준수 의무를 부과한...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28일 가상현실(VR) 5대 선도 프로젝트를 수행할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2월 19일 미래부, 문체부 장관 공동 간담회를 통해 ‘VR 신산업 플래그십 추진 방안’을 발표했으며 세부 내용으로 △5대 선도 프로젝트 △VR 산업...
고사 위기에 몰린 지상파 DMB가 8월 1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고화질(HD) 서비스를 시작했다. HD 서비스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인데 KBS와 MBC, SBS가 빠져 ‘앙꼬 없는 진빵’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상파 DMB 특별위원회는 8월 1일 YTN DMB,...
고대영 KBS 사장이 8월 1일 제21대 한국방송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18년까지 2년이다. 고 사장은 앞서 4월 1일 개최된 한국방송협회 2016년도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고 협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급격한 방송 환경 변화의 시기에 도전과 위기를 극복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는 7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16년 제2차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2016 리우올림픽의 중계방송을 채널별·매체별로 순차적으로 편성하도록 하는 권고안을 심의했다. 방통위는 「방송법」 제76조의5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권고안을 리우올림픽의 중계방송권자인 KBS, MBC, SBS에...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28일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주식 인수 및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 인‧허가 신청에 대한 심사 절차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 작업이 최종 무산됐다. SK텔레콤은 CJ오쇼핑과 체결한 CJ헬로비전의 지분 인수 계약을 해제한 지 2일 만인 7월 27일 미래부에...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프로그램 공동제작 협정 체결을 위한 제2차 한국·베트남 공동 연구반 회의를 7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방통위와 베트남 정보미디어부는 양국 간 방송 협력을 강화하고 자유무역협정(FTA) 후속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한·베 공동 제작 협정 체결에 대해 국장급 공동연구반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하나의 방송 채널로 초고화질(UHD) 방송과 이동 고화질(HD) 방송을 동시 송‧수신할 수 있는 계층분할다중화(LDM) 기술에 영상 압축 기술(SHVC)을 접목해 세계 최초로 필드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7월 28일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실시한 이번 시연에서 연구진은 LDM 기술을 사용해 하나의 지상파 채널로...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28일 저소득층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을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자체와 협력해 저소득층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보급 순위에 따라 우선 선정된 대상자에게 보급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올해 보급되는 시청각장애인용 TV는 기존...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국제에미상 2016 예선 심사가 KBS 주관으로 7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다. KBS의 국제에미상 예심 주관은 이번이 네 번째로, 국내외 방송계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패널이 유럽지역 다큐멘터리부문 6개 작품과 남미지역 비대본 연예오락부문 7개 작품을 심사했다. 이번 심사에는 KBS,...
EBS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7월 28일 오전 국민생태복지 확산과 국립공원 가치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주요 내용은 △국민생태복지 확산과 국립공원 가치 증진을 위한 콘텐츠 공동 기획 △상기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한 상호 협력과 보유 자산 공동 활용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