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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9월 2일부터 사흘간 중국 난징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2016 난징 IT 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 난징 IT 전시회는 중국의 대표적인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지난해 행사 기간 중 1,147개 사, 총 10만 여명이 참가했다. 모바일, 인터넷, 빅 데이터, 스마트 융복합 산업 등...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발생한 인터파크 침해 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8일 북 정찰총국 소행으로 판단되는 인터파크 고객 정보 해킹 및 협박 사건에 대한 경찰청의 중간 수사 결과 발표와 병행해...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8월 31일 개인 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담은 ‘개인 정보 유출 대응 안내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인터파크 개인 정보 유출 사고 등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개인 정보 유출 사건...
조문재 전 KBS 부사장 별세 • 빈 소 :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5호실 • 발 인 : 9월 2일 오전 5시 30분

[인사] KBS

▲본사 △전략기획실 방송문화연구소장 이은수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국제주간 이동채 △제작본부 TV프로덕션2담당 강석훈 △전략기획실 방송문화연구소 방송문화연구부장 김성모 △윤리경영추진단장 윤용호 ▲지역 △부산방송총국장 정은창 △대구방송총국장 이현주 △춘천방송총국장 이재필 △제주방송총국장 홍혜경 △울산방송국장 조재익 △진주방송국장 한영남 △안동방송국장 고영산 △순천방송국장 김종명
심각한 경영난으로 고사(枯死) 위기에 빠진 OBS가 재허가 조건으로 제시된 증자와 현금 보유액 유지를 지키지 못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과징금 4,000만 원을 부과받았다. 방통위는 8월 24일 오후 과천정부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9월 내린 시정 명령을 불이행한 OBS에 대해 방송법 제18조 제1항 제9호,...
미래창조과학부는 (재)극동방송과 (재)국악방송이 각각 신청한 제주표준FM방송국과 대전FM방송국에 대한 심사 평가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기준 점수인 650점 이상을 획득했고 미래부 기술 심사도 충족해 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반영해 몇 가지 허가 조건을 부과했다. (재)극동방송의 경우, 지역민 수요를...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6년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 평가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올해 평가 계획에서는 기존의 평가그룹(계열 PP와 개별 PP)을 가 그룹(대규모 또는 재승인‧재허가 사업자와 계열 관계에 있는 PP)과 나 그룹(그외 PP)으로 개선함으로써...
이기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시청자와 미디어 꿈나무들이 마음껏 즐기고 공감하며 최신 미디어 기술과 방송 직업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했으며 ‘즐겨라Q, 꿈꿔라Q, 펼쳐라Q’를 주제로 학교 뉴스 제작경진대회,...
방송통신위원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 광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기업과 2016년 제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지원 사업은 혁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