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삼성전자가 음성인식 시장 활성화와 상호 인공지능(AI) 기술 시너지를 위해 협력한다. 카카오는 9월 14일 자사의 AI 플랫폼 Kakao I(아이)를 삼성전자의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와 연동하고 삼성전자와 음성인식을 비롯한 AI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Kakao I와 빅스비의 경쟁력을...
자율주행차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논의가 방송통신위원회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방통위는 ‘자율주행차 개인·위치 정보 보호기준 연구반’의 첫 회의를 9월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는 미래형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자동차가 모든 안전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개인·위치 정보를 처리한다....
안전한 드론 운행 위해 인증·암호화·해킹 대응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상 150m(미터) 내외 저고도 상공 교통관제 시스템 수립을 위해 상공의 드론을 식별, 불법 드론 운행을 방지하는 기술 개발에 들어갔다.
ETRI는 “많은 차량 운행에 따른 교통관리가 필요하듯 드론도 상용 제품이 활성화되면 교통관리가 필요하다”며 “저고도...
최근 상대방의 동의 없이 유통되는 인권 침해 영상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는 가운데 사이버 윤리 문제에 대해 의논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7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를 9월 1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2013년부터 건전한 인터넷 이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전자, SK텔레콤은 사물 인터넷(IoT) 보안을 주제로 ‘정보보호 해커톤’을 개최했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일정 기간에 특정 목적 달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대회다. 올해로 두 번째인 정보보호 해커톤은 정보보호를 위한 우수 아이디어와 인재를 발굴하고 IoT, 융합...
10월 광고 시장 역시 9월에 이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17년 10월 종합 KAI는 110.7로 전월보다 광고비가 늘어날 것으로...
OBS 노조 “사장 공모 절차에 돌입하라”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가 김성재 부회장과 최동호 대표 동반 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OBS 노조는 9월 12일 성명을 통해 “늦었지만 김 부회장과 최 대표의 동반 사퇴는 잘 된 일”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힌 뒤 백성학 회장을...
▲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성준 △국제협력총괄담당관 김꽃마음 △원천기술과장 최병택 △우주기술과장 김진우 △원자력연구개발과장 이창선 △연구기관지원팀장 장홍태 △인터넷제도혁신과장 양청삼 △정보통신정책과장 송상훈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우혁 △정보통신방송기반과장 최준환 △전파정책기획과장 허원석 △과학기술전략과장 오대현 △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신재식 △생명기초조정과장 최도영 △성과평가정책과장 김성수 △평가심사과장 성석함 △과학기술정보과장 이은주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신상열 △소프트웨어진흥과장 이우진...
MBC충북은 지난해 10월 1일 통합사 출범 후부터 본격적으로 부서 간 협의 및 실무 검토를 거친 끝에 가성비, 실효성 그리고 UHD 전환 등을 모두 고려한 중계차를 최근 도입했다.
MBC는 “8월 17일 입고된 UHD 중계차를 활용해 앞으로 각종 공연과 스포츠 경기,...
공영방송 KBS와 MBC의 노동조합이 ‘공영방송 및 제작 자율성 회복’을 목적으로 파업을 시작한 지 1주일이 지났다. 파업에 참여하는 구성원의 수는 점점 늘어 양대 공영방송사 6,000명에 가까운 많은 구성원이 파업에 참가하면서, <무한도전> 등 각종 프로그램의 결방이 속출하고 있다. 지상파를 대체할...
지난 4월 인터넷 은행인 케이뱅크에 이어 7월에는 카카오뱅크가 출범했다. 스마트폰을 플랫폼으로 하는 은행답게 청년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단기간에 100만 계좌 개설을 넘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출이 간편해서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중은행은 1년에 많아야 신규 계좌 개설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