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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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 개시 문제없나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전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그 후 수백 차례 이어진 여진으로 인해 지진에 대한 공포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칼럼] 실감 미디어 산업의 발전을 기대하며

지난 10월 중순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전라남도는 실감 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 9월부터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실감 미디어 산업 기반 구축 및 성과 확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기고] 박근혜 비밀정부 게이트와 공영방송

박근혜 비밀정부 게이트 대부분의 사람들과 언론은 모든 권력자의 뒤에 비선실세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치 권력자의 뒤에만 비선실세들이 있겠는가. 모든 조직의 수장 뒤에는 선출되지 않고, 드러나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그 조직을 좌우하는 비선실세들이 있다. 크고 작은 거의...

[참관기] Inter BEE 2016 개최…HDR이 대세로 떠올라, 8K 시연도 곳곳에서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 Inter BEE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개최되었다. 총 7개의 홀(Hall2~Hall8)에서 Video Production, Audio, Lighting 등 장비가 전시됐고, 각종 콘퍼런스(Inter BEE FORUM, Inter BEE...

[사설] 최순실 사태와 공영방송의 역할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촉발된 ‘최순실 사태’는 급기야 공부에 전념해야할 어린 고등학생들까지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며 시국선언을 할 정도로 큰 실망감과 분노를 낳으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국민들에게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국정농단...

[칼럼] 비선허세의 KOC 2016 참석 후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미래부 방송통신발전기금 및 방송기술교육원이 주최한 KOC 2016에 다녀왔다. KOC 2014, KOC 2015에 이어 올해도 참석했으니 진정한 ‘KOC 빠’ 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콘퍼런스 Title은 ‘미디어 혁명’이었다. 공직자 인준 청문회에서 ‘혁명’과 ‘쿠데타’가...

[기고] 지상파 중간 광고의 도입과 상생의 조건

<이 글은 2016년 10월 12일 PD연합회 주최로 열린 「협찬·PPL과 중간 광고, 어떻게 풀 것인가」에서 발표한 발제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변화된 환경에서 지상파는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할까. 공적 기능 이행의 필요성은 오히려 더욱 커지고 있다. 공공...

[칼럼] 디지털 HD TV에서 UHD 시대로

최근 국내 A 방송사 연구소에서 그동안 진행해 오던 방송 장비를 개발하는 국책 과제를 모두 중단한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내년 2월에 세계 최초로 시작될 UHD 지상파방송을 앞두고 카메라와 코덱 장치를 포함한 다양한 장치가...

[사설] 지상파 중간 광고 제한,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지상파 중간 광고를 임기 내 허용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한 이후, 지상파 방송사뿐만 아니라 신문협회, 야당 등 각계에서 입장에 따라 찬반 논쟁이 격렬하다. 지상파 방송사는 1974년 이후 지속해서 중간 광고 허용을 주장해왔으며...

[사설] 스마트폰으로 FM 라디오 직접 수신을…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전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그 후 수백 차례 이어진 여진으로 인해 지진에 대한 공포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칼럼] 중국의 VR 산업 그리고 우리

지난주 상암동에서는 ‘한-중 가상현실(VR) 산업 워크숍’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의 콘퍼런스가 열렸다. 붉게 꾸며진 행사장의 분위기는 이미 중국이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는 VR 산업의 현실을 조명하고 있었고, 폭풍마경, DeePoon, 3Glasses, Nibiru, 87870 등 쟁쟁한 기업의 대표...

[기고] 현실감 부족한 VR, 눈여겨볼 해결 노력

VR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 올해 초 오큘러스, HTC Vive 출시와 함께 시작된 가상현실(VR)에 대한 관심은 리우 올림픽에서도 이어져 개막식과 폐막식은 물론 주요 경기를 VR 영상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증강현실(AR) 기반의 ‘포켓몬 고’는 출시와 함께 엄청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