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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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방송법의 불법과 위법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방송법 시행령을 두고 각계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작년 국회가 수차례 파행을 겪으면서 처리했던 언론악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의결과정이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판결했지만, 국회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사설]방통융합전문가를 양성하자

본격화된 방통융합시대에 방송사에는 진짜 방통융합 전문가가 없다. 방송환경이 아날로그 에서 디지털 시대로 급속하게 변하고 있고,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총체적으로 엮어 낼 전문가가 없다는 것이다. 그 동안 지상파방송사들은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신년사]방송기술저널 편집위원

 장진영 SBS 편집위원 방송기술저널 편집위원을 시작하며..  드디어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 새롭게 구성된 SBS 기술인협회의 편집위원 장진영입니다.우선 방송기술 선후배님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다 심기일전해서 올 한해는 여러분의 해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새해...

[신년사] 방송기술저널 편집위원

MBC 편집위원 연제남  - 우연히 알게 된 사이트에서 촌철살인이 아닌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이라는 재밌는 말과 함께  매일 한통의 e메일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마음에 큰 잔향을 남기며 오래 기억되는 글들이 있어서 2010년을 힘차게 보내자는 말을...

[신년사] 최동환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정책실장

 희망찬 경인년(庚寅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60년에 한 번 온다는 백호랑이해를 맞이하면서 좋은 꿈 꾸셨나요? 새해에는 용맹한 범의 기운을 받아 만사형통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올해에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남아공 월드컵축구,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신년사] 2010년, 방송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

박 성 규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위한 수십만의 인파가 동해의 바닷가와 명산의 정상을 향했습니다. 한강의 고수부지와 다리 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추위도 잊은 채 새벽부터 일출을 기다립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

[사설] 경인년(庚寅年)에 반드시 해야 할 과제

 언제나 그랬듯이 해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들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실천의지를 다짐한다. 올해 경인년(庚寅年)을 맞아 각계각층에서는 저마다 원대한 포부와 계획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계기가 있을 때마다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계획도...

[2010 신년인사] 2010, 경인년(庚寅年) 중심은 방송기술인입니다.

 붉은 태양과 함께 시작한 경인년(庚寅年)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 발전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고, 올해에는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시다. 실천의지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도 바꿀...

[사설]디지털전환 홍보 예산 확보 시급하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들이 진행되고 있다. 디지털전환 활성화, 시범사업, 고화질 디지털방송 프로그램 편성비율 고시안이 제정되는 등 국책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동안 미진했던 정부의 추진의지도 한층 개선되어 2010년 세부계획도 확정되었다....

송년사

 회원 여러분! 한해 동안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하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기축년(己丑年) 한 해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지난 연초에 우리는 2009 기축년 새해를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자고 다짐했었습니다. 희망과 갈등이 함께했던 2008 무자년(戊子年)을 떠나보내고 희망과...

[사설]미디어법 재논의를 위해 민주당이 할 수 있는 것

    법을 가장 먼저 준수해야할 국회가 저지른 불법적이고 탈법적인 행위가 헌법재판소에 의해 명백히 잘못된 것으로 판결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을 행한 여당이나 이를 저지하기 위해 사퇴까지 선언했던 민주당 지도부의 최근 모습을 보면 과연 지난 7월의 미디어법...

[사설]T-DMB 몽골 진출이 갖는 의미

T-DMB 몽골 진출이 갖는 의미   - 방송 사업권 획득을 통한 첫 해외 진출    - 민간차원 교류의 효율성 입증   우리나라의 T-DMB가 몽골에 진출한다. 한국인이 중심이 되어 갓 설립한 현지법인인 'UB DMB'가 수년간 이동방송사업을 준비해온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