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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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신년인사]

이제 2009년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여러분!  기축년 새해에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여러분의 가정과 회사에 건강과 행복, 발전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 맡은 직무에서 방송기술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설] 지금 시급한 것은 방송구조 개편이 아니다

무자년(戊子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금년은 새로운 정부가 시작하는 해이다. 4월에는 국회의원들도 새로 뽑는 총선 일정도 놓여있다. 새롭게 들어서는 이명박 정부와 국회의원들도 새로운 인물들로 바뀌는 해인만큼 방송정책에 대한 발전적 변화를 기대해 본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방송을...

[사설]한나라당의 교묘한 눈속임

참으로 비이성적이고 개탄스러운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벌어지고 있다. 아니 자행된다는 표현이 더 적확할 듯하다. 지난 5일 한나라당 ‘미디어산업발전특별위원회’가 발의한 언론 관련 7개 법률 개정안을 두고 하는 말이다. 7개 법률 개정안은 △방송법 △신문법 △언론중재법...

[송년사]

  무자년(戊子年) 쥐띠 해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너무나 숨가쁘게 달려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연초에 방송통신위원회 출범을 필두로 방송계를 둘러싼 환경은 실로 엄청난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을 화두로 각종 법률과 제도의...

[사설] 정통부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최근 정통부가 주최한 무선국 운용 합리화 방안 공청회에서 통신용 무선국에 대한 규제완화와 무선국 검사주기를 연장하는 행정간소화 정책들을 내 놓았다. 현재 허가대상 무선국을 신고대상 무선국을 확대하고, 허가 검사 주기를 연장해 줌으로써 이용자 편익 증진과 연간 20억...

[드리는 글] 다사다난했던 2007년을 돌아보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이창형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 마무리 작업과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일정도 막바지로 다가오고 있어 무척 바쁘실 거라 생각됩니다. 금년은 어느 해보다도 방송 환경에 많은 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디지털방송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국회 상정, 방송통신위원회구성...

[신년사] “올바른 방송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무자년(戊子年)􀀃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독자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연합회도 이제 성년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간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며, 또한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게 됩니다. 지난해 대선으로 대통령도 바뀌었고, 5월에는...

[사설]방통위는 산적한 과제를 시급하게 처리해야 한다

방통위는 산적한 과제를 시급하게 처리해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가 시작되었다. 지난 10일에는 과장급이하 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이 있었고, 이번 주 내로 방통위 인사를 매듭짓는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통합된 직원들의 직급 산정 문제 내홍으로 인사발령이 늦어져 업무가 불가능했던 방통위는...

[사설] 망이 있어야 진화할 수 있다

지상파방송사들은 최근 수익이 떨어지고 경영악화가 계속되고 있다. KBS에서는 사장 퇴진 운동까지 일어났으며, MBC 역시 큰 구조조정과 명예퇴직을 시행하였다. SBS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너스를 삭감한 실정이고, EBS역시 다양한 각도로 신규사업 및 새로운 활로 모색을 시도하고...

[사설] 슈퍼 방송통신위원회 구성,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이명박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안이 공개됐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6일 현행18부 4처의 정부조직을 13부 2처로 감축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내용을 보면 장관급은 11명이 줄고, 차관급은 8명이 줄이는 개편안이다. 작은 정부로 효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작은...

[사설]지상파DMB 천만대 호황에 방송사업자는 존폐위기

지상파DMB 천만대 호황에 방송사업자는 존폐위기 지난 2005년 12월 1일 지상파DMB 방송이 시작한 후 2년 4개월 만에 이용자수가 천만 명을 돌파했다. DMB는 출범 전까지 지상파방송의 이동수신용 서비스로 추진해왔지만, 방송위는 “내 손 안의 TV”로 장밋빛 전망이 나오면서...

[사설]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디지털전송방식 논쟁이 마무리된 지 1년이 지났다. 수도권에 이어 광역권이 지상파 디지털방송을 개시하고 있지만 서울을 비롯한 지방의 디지털 수상기 보급은 지지부진하다. 방송국에서는 주당 20시간의 HD방송을 제작 송출하고 있지만 정작 디지털방송을 시청하는 국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