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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상경영 ...

1,000억 원대 규모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지상파방송 KBS와 MB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상경영을 지속한다. 양승동 KBS 사장과 박성제 MBC 사장은 각각 7월 1일과 10일 자리를 마련하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책과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먼저,...

봐주기식 징계?…방심위 “문제 발언의 횟수, 목적 고려한 합리적 심의” ...

TBS(교통방송)-FM의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대한 심의 결과에 대한 일부 언론과 미래통합당의 ‘솜방망이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는 지적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가 입을 열었다. TBS-FM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는 5월 4일 자 방송분에서 출연자가 영화 ‘주기자’ 시나리오의 결말 부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민주당, 김현 전 의원 방통위원 추천 ...

내정설에 휩싸였던 김현 전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7월 9일 당 내 방통위원 추천위원회 서류 심사를 통과한 김 전 의원, 안정상 민주당 과방위 수석전문위원, 이창현 국민대 교수, 안연길 전 국회방송 국장,...

기술인연합회 “알맹이 쏙 빠진 디지털 뉴딜” 비판 ...

디지털 뉴딜 발표에 방송 업계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인데 정작 코로나19 상황에서 재난방송으로 공적 역할을 했던 지상파 방송사 과제만 빠진 채 추진됐다는 지적이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기술인연합회)는 7월 10일 성명을 통해...

국회 과방위, 한상혁 방통위원장 청문회 7월 20일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7월 20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과방위는 7월 8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한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과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 요구의 건을...

OBS 노조 “방재 업무가 방송기술이라고? 무지의 극치” ...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이하 OBS 노조)이 방재 업무를 기술국으로 이관하는 것을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 OBS 노조는 7월 8일 성명을 통해 “방재실 업무와 방송기술 업무를 같은 기술 업무라 여기는 것은 무지의 극치”라고 주장했다. 방재는 재해의 발생을 방지하고,...

‘MBN 종합뉴스’ 법정 제재로 상정…“성 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이자 차별 조장”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동선을 설명하면서 성 정체성을 아웃팅하고 혐오와 차별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표현을 사용해 보도한 MBN ‘MBN 종합뉴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로 전체회의에 상정했으며, KBS창원-1AM ‘시사경남’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앞서...

KT, BBC·뽀로로와 손잡은 오리지널 콘텐츠 ‘키즈랜드 자연백과’ 공개 ...

KT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관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유한 BBC, 글로벌 인기 캐릭터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오리지널 자연백과 콘텐츠를 공동 제작했다고 밝혔다. KT가 BBC,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제작한 ‘키즈랜드 자연백과’...

방통위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가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을 7월 8일 발표했다.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평가 대상을 실시간 텔레비전 등록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가 운영하는 채널로 명시하고 있으며, 평가 기준은 자원·프로세스·성과...

방통위,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미달성’ 19개사 조치 ...

방송통신위원회는 장애인방송 편성의무를 달성하지 못한 사업자에 대한 조치 방안을 제시했다. 2019년도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대상사업자는 127개사로 이 중 19개사가 장애인방송(폐쇄자막·화면해설·한국수어) 제공 실적 평가 및 이행의무를 미달성했다. 방통위는 7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해당 사업자에 대한 조치...

iMBC “일베 로고 사용, 외주 실수” “재발 방지 노력할 것”

iMBC 캠퍼스 배너 광고에 극우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합성 로고가 사용된 것에 대해 iMBC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iMBC는 7월 7일 “iMBC 캠퍼스 배너 광고를 즉시 삭제 처리했다”며 “광고 외주 업체의 실수로 벌어진...

KBS, 제48회 국제 에미상 준결선 온라인심사 주관

KBS가 7월 9일 세계적 권위의 국제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준결선 온라인 심사를 주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국제에미상은 전례 없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속에 사상 처음으로 준결선 심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했고, KBS는 올해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