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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18년 장애인방송 제공 의무 ‘미달성’ ...

KBS를 포함한 22개 사업자가 지난해 장애인방송 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2018년도 장애인방송 제공의무 이행실적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편성의무 대상 사업자 134개사 중 22개 사업자가 의무 이행을 미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자는...

방통위, ‘EBS 송신 지원 구체화’ 방송법 개정안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EBS에 대한 KBS의 지원 범위를 구체화하기 위한 ‘방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송법 제54조에서는 KBS의 업무 중 하나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의한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행하는 방송의 송신 지원’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지원을 한다는 것뿐 구체적...

한국-베트남 ‘TV 프로그램 공동제작협정’ 발효 ...

지난 3월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베트남 정보통신부가 체결한 ‘한-베 TV 프로그램 공동 제작 협정’이 8월 5일 발효됐다. 방통위는 협정 체결 직후인 4월 국내 절차를 완료했으며, 베트남 총리 인준 등 베트남측 절차도 마무리함에...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 8월 19일 개막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19)가 8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EIDF는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다큐멘터리영화제로, 영화제 기간 중 상영작을 EBS 1TV 채널에 편성하고, 고양시와 서울시 오프라인 극장에서 상영, 전용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인...

KBS 지역 구조조정 계획에 반대 목소리 거세

KBS가 지역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지역 단체를 중심으로 반대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KBS 비상경영계획’에 따르면 KBS는 고정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해 TV, 편성, 송출센터 등 지역국 7개 일부 기능을 광역거점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제56회 방송의 날 축하연 취소…“지상파 경영위기 극복 노력에 동참”

KBS와 MBC 등 지상파 방송사가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가운데 한국방송협회는 ‘제56회 방송의 날 축하연’을 취소하기로 했다. 방송협회는 8월 1일 “최근 대부분의 지상파 방송사가 심각한 경영위기에 빠져있고 각사별로 위기 타개를 위한 비상계획을 마련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MBC “계약직 아나운서에게 업무 배정하겠다”

MBC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1호 진정을 제기한 계약직 아나운서들에게 적절한 업무를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MBC는 7월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상경영제체 돌입을 선언하면서 부당 해고 여부에 대해 소송 중인 계약직...

MBC, 8월 1일부터 비상경영체제 돌입…“3년 연속 대규모 적자”

KBS에 이어 MBC도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다. MBC는 7월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만 900억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며 “3년 연속 대규모 적자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지난해 MBC 영업손실은 1237억 원으로...

언론노조, 박정훈 SBS 사장에 “지상파 위기 극복에 훼방 놓지 말고 물러나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박정훈 SBS 사장에게 쓴소리를 던졌다. 앞서 언론노조와 KBS, MBC, EBS 등 지상파 3사 사측은 7월 26일 2019년 산별교섭 상견례를 하고 기본 계획을 확정했지만 박 사장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현재 박 사장은 지상파 방송사들의...

KT스카이라이프-삼성전자, 8K HDR 위성 시험방송 성공

KT스카이라이프와 삼성전자가 8K HDR 위성 시험방송에 성공했다. KT스카이라이프와 삼성전자는 7월 26일 서울 목동 방송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으로 송출한 8K HDR 영상을 위성 안테나로 수신한 후 최신 HDMI 규격이 적용된 삼성전자 QLED TV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방통위, 방송통신 ‘신남방정책’…교류·협력 강화 위해 인도 방문 ...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인도와 방송통신 분야의 정책 현안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3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에 김 부위원장은 인도의 통신규제위원회(Telecom Regulatory Authority of India, TRAI)와 이동통신사 바라티 에어텔(Bharti Airtel)을 방문해 양국...

SBS 노사 갈등 고조…사측 “누굴 위한 투쟁?” VS 노조 “말장난 말라”

박정훈 SBS 사장이 담화를 발표한 데 이어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본부장이 본부장 편지를 내놓으면서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양측의 의견이 평행선을 그리고 있어 당분간 상황이 나아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현재 언론노조와 언론노조 SBS본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