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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산학협력연구센터 내 5월 31일 개소 비정규직, 프리랜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디어 노동자’들이 휴식은 물론 노트북을 들고 와서 작업도 하고, 노동법과 관련된 교육부터 상담, 법적구제까지 종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공간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MBC와 YTN 등 방송사를 포함해 100여 개 미디어...
한국방송협회와 한국언론학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제7회 전국지방선거에서 정책 및 유권자 중심의 선거 문화 정착에 기여한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6.13지방선거보도상’을 수여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추천 가능하고, 전국 언론사 소속 언론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6월 27일 18:00까지며, 이메일 접수(lhe@kpf.or.kr)와 우편 및 방문...
한윤희 전 MBC플러스 사장 장모상(김양순 씨 별세) • 빈 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 인 : 6월 2일
제품의 안전성을 지나치게 담보하는 내용의 방송 광고를 송출한 방송사에 대해 ‘행정지도’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5월 3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예초기 방송 광고를 송출한 총 3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해 각각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하면서 이와 같이 밝혔다. 광고심의소위원회는 드라마·버라이어티 채널인 CNTV,...
KT가 4만 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내놓으면서 이동통신업계의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KT는 5월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데이터 요금제와 똑같이 유‧무선 음성통화 및 문자를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데이터ON 요금제 3종’을...
SK텔레콤은 보다 촘촘한 5G 망 구축을 위해 5G 상용 무선 중계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SK텔레콤은 국내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무선 중계기 공급사를 선정해 5G 장비 국산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5G 무선 중계기 공급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5월 31일 자사 구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시행하는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사업이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청각장애인용 TV는 자막 방송, 화면 해설 방송 등 장애인 방송을 시·청각장애인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특화된 TV로, 방통위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협력해 시·청각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2018년 수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시 보기(VOD) 서비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특별관’이 운영된다. 방통위는 지난해 12월에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역대 수상작을 대상으로 케이블TV·IPTV를 통해 방송대상 특별관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 좀 더 많은 시청자가 수상작을 더욱 편리하게...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10여 년 동안 중단됐던 남북 방송 교류를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방송학회와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이 5월 30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공동...
SK브로드밴드는 OTT 최초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의 캐릭터 브랜드 ‘옥수수 패밀리(oksusu family)’를 출시하고 지식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IP) 브랜드화의 첫발을 내딛는다고 5월 31일 밝혔다. ‘옥수수 패밀리’는 서비스명인 ‘옥수수’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캐릭터 브랜드로, 총 5종의 캐릭터(옥수수, 꿀잼, 치치, 칠리, 콘파카)가...
SBS는 5월 30일 ‘2018 국민의 선택’ 지방선거 관련 특별 페이지를 열고, 선거 방송 체제에 돌입했다. SBS는 영상 소비에 최적화된 UI와 한발 빠르고 정확한 최신 선거 뉴스, 후보 공약을 주제별로 파악할 수 있는 6.13 선거 토론회 영상, 전국 유권자를 고려한...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시민방송심의위원회’ 페이지를 열었다. 민언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10년 동안 ‘정치심의’, ‘편파심의’, ‘꼰대심의’ 등의 논란을 야기하며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봐주기’ 심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앞으로 방심위에 민원이 제출된 사안을 ‘시민방송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해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언련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