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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부는 지상파 UHD 방송 정책을 재검토하라

“지상파 방송사들은 초고화질(UHD) 프로그램 제작에 집중하고, 송출은 유료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도록 ‘개선’하는 것이 어떤가?” 지난 국정감사 자리에서 한 국회의원이 지상파 방송사에 보내온 질의서 내용이다....

[사설] 녹록지 않은 현실이지만 방송기술의 미래를 준비할 것

제26-1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출범한 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지상파 방송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였다. 최근 KBS와 MBC가...

[사설] 정부의 AM 주파수 정책 재검토가 필요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6월 19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KBS, MBC, CBS에 과태료 2,700만 원과 과징금 4,509만 원을 부과했다. 각 방송사가 허가받은 AM 방송국의 출력보다 낮은...

[사설] 남북 방송기술 교류, 시작은…

지난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남북 방송교류를 위한 로드맵 수립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북한의 미디어와 통신 현황을 살펴보고 남북 방송교류를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자리였다....

[사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통합방송법’ ...

지난 1월 11일 현행 방송법과 IPTV법(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지역방송발전 지원 특별법을 통합한 방송법 전부개정 법률안이 발의되었다.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언론공정성실현모임과 공공미디어연구소가 1년 넘게...

[신년사] 방송의 가치를 지키면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처하는 방송기술인이 됩시다!

존경하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원 여러분,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기해(己亥)년으로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돼지꿈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길몽(吉夢)이었습니다. 여기에 황금이 더해졌으니 새해는 회원...

[사설] 5G 시대 방송의 가치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12월 1일 시작됐다. 수도권과 광역시의 기업 고객에게 먼저 제공되고 일반에게는 2019년 3월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업계에서는 이동통신 세대별로 차별화된...

[사설] 지상파 UHD 서비스를 위한 제언

무료 보편적 지상파방송 서비스의 성공 사례로 자주 언급되는 것이 영국의 FreeView 서비스다. FreeView 서비스는 2002년 10월, 25개의 무료 채널로 시작해서 현재는 15개의 HD 채널과...

[사설] 공영방송 이사의 자격 ...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하반기 전체회의에서 ‘신뢰받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방송통신 환경 조성’, ‘이용자의 능동적 참여와 권리 강화’, ‘지속 성장이 가능한 방송통신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