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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첨단 기술 분야 투자 및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알파홀딩스’와 AI 반도체 등 기술 사업화 및 투자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월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K텔레콤이 보유한 유망 기술의 별도 사업화를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KBS가 해외 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KBS 국제방송국은 "24일부터 KBS월드 산하 KBS월드 TV(한류 채널), KBS월드24 TV(동포 채널), KBS월드 라디오는 물론 KBS월드 유튜브 등 SNS 플랫폼까지 총동원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AR 기술을 기반으로 ‘3D 덕수궁’이 구현됐다. 직접 가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통해 덕수궁의 전경을 상세히 둘러볼 수 있다. SK텔레콤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수천 여장의 항공사진과 AR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덕수궁을 3차원 입체 표현한 ‘AR 덕수궁’을 시범 운영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AR...
원색적인 성행위 장면을 장시간 방송한 인디필름에 과징금 1천만 원이 부과됐다. 과징금은 「방송법」상 최고 수준 제재로, 인디필름은 2018년에 이어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만 같은 이유로 두 번째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방심위는 3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월 24일 제4차...
SK텔레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국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ICT 기술로 경찰의 순찰 활동을 지원한다고 3월 23일 밝혔다.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 ‘지오비전(Geovision)’을 코로나19 확산 대응 활동을 위해 경북경찰청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SK텔레콤은 지난 9일 경북 경산경찰서에 ‘지오비전’...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조사에서 SK텔레콤이 23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를 달성했다. CSI 조사 대상 전 부문을 통틀어 23년 연속 1위는 최장 기록이며, 조사 시작 이래 계속해서 1위를 지킨 결과다. 1998년 처음 국내에 도입되어 매년...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우수 프로그램 제작 지원 대상작 33편을 최종 선정·발표했다고 3월 23일 밝혔다. 올해는 총 33개사 144개 프로그램이 접수됐으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콘텐츠 전문가 등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 위원회의 평가(서면, 면접)를 거쳐 33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채팅플러스) 가입자가 2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기존 문자메시지 서비스가 진화한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ich Communication Services, RCS)로,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기본 탑재돼 있다. 고객들은 채팅플러스를 통해 △최대...
SK텔레콤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커뮤니티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타인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서비스인 ‘버추얼 소셜월드 모바일’을 론칭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버추얼 소셜월드’는 지금까지 오큘러스 고 등 HMD(Head Mount Display) 기기를 착용하도록 디자인됐지만, 이제 HMD 없이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KT는 개인형 가상현실(VR) 서비스인 ‘슈퍼VR’에 몰입형 영어 교육 콘텐츠 3종과 원격 모임 서비스 등 실감형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3월 2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슈퍼VR은 4K 무선 독립형 VR 서비스다. 가상 면접, VR 부동산 등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달부터는...

[인사] KBS

△대구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박진범
△사장 문보현 △콘텐츠사업본부장 황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