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M은 히트 드라마를 다수 제작한 박호식 프로듀서가 대표를 맡은 바람픽쳐스를 인수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박호식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기획 단계부터 작가, 연출가와 함께 테마와 콘셉트를 제시하고 신인 작가를 발굴하는 등 업계에서 감각을 인정받은 스타 프로듀서다....
디즈니의 실사 영화 '뮬란'이 결국 미국 내 극장 개봉을 포기했다.
8월 5일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디즈니는 '뮬란'을 9월 4일 자사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OTT)인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영화가 디즈니 플러스 구독자에게 바로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영화를 보려면 월 구독료 6.99달러...
영화수입배급사들이 국내 OTT의 저작권료 배분 방식의 변경을 요구하면서 서비스 중단을 선언했다.
영화수입배급사 13개사로 구성된 영화수입배급사협회(이하 수배협)은 지난달 ‘변화하는 한국 영화시장의 독자적 VOD 생존 방법, VOD 시장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대처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공청회를 열고 왓챠와 웨이브, 티빙 등...
5G 통신 서비스 상용화 이후 첫 번째 품질 평가가 이뤄졌다. 이동통신사의 적극적인 투자로 커버리지와 품질이 빠르게 개선되고는 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이용자에게 5G의 객관적인 품질 정보를 제공하고 조속한 커버리지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2020년도 상반기 5G...
기상청에서 지금까지 예보한 적 없는 시간당 120mm라는 전례 없는 폭우가 쏟아지는 등 집중 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난방송 주관방송사 KBS가 지난 1일부터 집중 호우 재난방송에 돌입했다. 2일에는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중부 지역 폭우 상황 해제 시까지 재난방송을 위한...
SK텔레콤은 자회사 IDQ(ID Quantique)와 공동으로 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통합 관리 규격 표준화 제안’이 양자암호통신 표준화를 선도하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의 표준화 과제로 채택됐다고 8월 5일 밝혔다.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는 광통신 네트워크와 병렬로 구축되기 때문에 통신사는 두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수이다. 이번 과제는...
NS홈쇼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협력사를 돕기 위해 홈쇼핑 방송 중 상품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자료 화면인 인서트 영상의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고 8월 5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으로는 NS홈쇼핑과 T커머스 채널인 NS샵플러스에 입점한 중소기업 중 12개가 선정됐다. 이들 중 8개사는...
KBS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특집 콘서트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를 방송한다고 8월 5일 밝혔다.
광복절에 방송되는 이 콘서트는 오는 13일 여의도 KBS홀에서 무관중 녹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배우들은 MC와 프레젠터로 나선다.
이번 공연은 차별을 이겨내며 일본...
2010년을 시작으로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들이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고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모습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자아낸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2020년 추석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언택트’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이번 ‘2020 추석특집 아육대’는 코로나 19 여파로 무관중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비대면 시대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과 규제혁신’을 주제로 제1차 규제혁신 현장대화를 8월 3일 서울 상암 한국VR‧AR콤플렉스에서 주재했다.
지난 6월 규제혁신 10대 의제를 발표하면서 “현장과 적극 소통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규제혁신을 추진할 것”을 천명한 이후 개최한 첫 규제혁신 현장대화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VR...
올해로 17회를 맞는 EBS국제다큐영화제(EIDF)가 개막을 앞두고 8월 4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EIDF2020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관객과 관계자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했다. 30개국 69편의 다큐멘터리를 일주일간 EBS 1TV와 다큐멘터리 전용 VOD 서비스 D-BOX에서 볼 수...
△경영국장 이승준 △사업국장 조기완 △미래전략국장 이해승 △보도국장 이병선 △제작국장 설경철 △기술국장 이기성 △영상국장 임태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