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661
재난방송 법규를 위반한 7개 방송사업자에 과태료 총 6,750만 원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지난해 3~4분기 모니터링 결과를 재확인하고, 사업자 소명,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7개 방송사업자의 위반사항 9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제40조제2항에 따라 방송사업자는 정부가...
(재)국악방송 국악광주FM방송국의 송신소·연주소 이전 및 방송구역 변경신청에 대한 허가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 무선국 또는 방송 수신에 혼신 등이 발생 할 경우 시설자의 부담으로 혼신을 해소한 후 운용할 것을 조건으로 부가했다.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한동훈 검사장이 참고인으로 채택된다면 국정감사장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검사장은 10월 13일 연합뉴스에 “주위에서 (참고인으로) 채택되면 나갈 것이냐고 묻는 분들께 국회에서 부르면 당연히 나가는 것이라고 답하고 있다”며 출석 의향을 밝혔다. 이어 “다만 제가...
상품판매방송을 진행하면서 제품에 사용한 재료 함량을 오인하게 한 GS MY SHOP, 롯데홈쇼핑, 롯데OneTV, 현대홈쇼핑 +Shop, SK스토아, 쇼핑엔티, 신세계쇼핑 등 7개 상품판매방송사가 법정 제재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0월 1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해당 방송사에 법정 제재...
KT는 종속회사인 KT스카이라이프가 방송 프로그램 제작·공급업체 현대미디어의 주식 301만7천428주를 290억 원에 취득한다고 10월 1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LT스카이라이프의 현대미디어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7월 30일이다. KT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정부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일자리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인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28개 크라우드소싱 활용기업, 약 2.2만여 개 크라우드소싱 일자리에 대한...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가 올해 제42회 외솔상 실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1894~1970)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매해 우리말과 글 연구 그리고 문화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문화 부문과 실천 부문에 각각 상장과 상금 1,000만 원을 시상한다. KBS는...
‘문화제국’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 월트디즈니컴퍼니가 OTT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 디즈니는 소비자 직접 판매(Direct-to-Consumer, D2C) 사업을 전략적으로 가속할 것이라며 콘텐츠 배급, 광고 판매, 디즈니플러스 등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배급’ 부문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밥 차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콘텐츠 제작과...
국내 연구진이 사물이 알아서 필요한 행동을 결정해 주어진 일을 하게 만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사물 자율 지능을 구현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지능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임무수행에 필요한 단독 및 협업 행동을 사물이 스스로 결정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코로나19 장기화 및 MWC 등 해외 전시회의 잇단 취소 등으로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이 어려워진 국내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NIPA은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020년 디지털콘텐츠 온라인 전시·비즈니스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G 상용화국인...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0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계획」에 따라,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을 11월 2일부터 11월 9일까지 접수할 계획이다.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또는 인가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는 방통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에...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의 공모 의혹을 제기하면서 녹취록에 없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해 오보 논란을 야기한 KBS-1TV ‘코로나19 통합뉴스룸 KBS 뉴스9’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가 최종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12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검언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