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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공무원노동조합(이하 방통위 노조)은 여러 부처에 분산된 방송통신 미디어 관련 정책의 일원화와 독립적인 전담 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방통위 노조는 ‘미디어 개혁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8월 4일 발표하면서 “미래의 거대한 방송통신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앞두고 있다. 정부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8월 3일 KBS 재난방송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한 재난방송 및 방송재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KBS가 신속 정확한 재난방송으로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상혁 위원장은...

[인사] KBS

△춘천방송총국장 조재익
SK텔레콤은 외국인 맞춤 통신 서비스 ‘미리(MIR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리’는 월정액 요금을 미리 납부할 수 있는 선불 서비스와 선택약정할인, 공시지원금, 멤버십 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후불 서비스의 장점을 한데 모은 ‘선납(Upfront)’ 서비스다. 미리 충전해 둔 금액을 소액결제, 콘텐츠...
LG유플러스와 아프리카TV는 양사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게임방송 서비스 발굴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월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스포츠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양사는 멀티뷰와 VR 등 5G 기술을 접목한 게임방송 관련 플랫폼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5G 서비스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8월 3일 취임사를 통해 미디어 재원 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효성 전 방통위원장이 도중 사퇴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잔여 임기를 수행했으며, 제5기 방통위의 수장으로서 3년의 임기를 연임하게 됐다. 취임식에서 한 위원장은 “미디어 산업 경쟁력의...
한국방송협회가 지상파방송이 처한 참담한 현실을 지적하며 제5기 방송통신위원회의 신속한 대처를 촉구했다. 방송협회는 8월 1일 ‘제5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방송의 공익성, 공공성이 규제로부터 비롯된다는 낡은 관념부터 혁파할 것”을 요구했다. 방송의 공익성과 공공성은 낡은 규제로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10년 사이...
SK텔레콤은 5G 시대 초고화질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를 출시한다고 8월 3일 밝혔다. 미더스는 ‘Meet’와 ‘Us’의 합성어로, 최대 100명까지 영상통화 참여가 가능하다. 모바일 화면에는 4명, PC·태블릿 화면에는 8명까지 표시되며, 참여자가 화면에 표시 가능한 수를 넘을 경우 사용자의 음성을 감지해 발언하는...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에 김경태 전 MBC 해외특파원이 선임됐다. 김경태 전 MBC 특파원은 고려대학고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MBC 입사 후 베이징 해외특파원과 보도국 뉴스데스크편집부장, 뉴미디어뉴스국 뉴미디어뉴스취재부장, 선거방송기획단 선거방송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KBS가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공영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사가 협력하는 ‘미래발전노사공동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KBS는 7월 31일 교섭대표노동조합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와 ‘미래발전노사공동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KBS가 당면한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위원회의 의장은 임병걸 KBS...
▲ 승진 △ 연구위원 강준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확산에 따른 미디어 시장 구조개편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법 제도 정비방향 마련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한 ‘인터넷동영상 서비스(OTT) 법 제도 연구회’를 7월 31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연구회는 미디어·법·경제·경영 등 관련 대학교수, 연구기관, 국내외 OTT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