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9월 17일 2020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 수여하는 상으로 2014년에 제정됐다.
올해 들어 방송기술인상은 1분기부터 수상은 진행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난 7월 시작된 CJ ENM과 딜라이브 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둔 분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재안을 채택하면서 마무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6일 CJ ENM과 딜라이브간 프로그램 사용료 분쟁에 대한 중재위원회를 개최하고 CJ ENM이 제안한 인상률을 중재안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CJ ENM과 딜라이브 는 2020년도...
최근 확산 중인 신체 훼손, 살상 장면이 잔인하게 묘사된 동영상을 포함한 잔혹‧혐오 정보에 대해 ‘시정요구(접속차단)’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소위원회는 9월 1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접속차단으로 결정된 동영상은, 「정보통신에 관한 심의규정」 제8조(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 위반 등)제2호라목을...
출연자들이 미션 수행에 실패해 속옷차림으로 노래하는 장면을 그래픽 이미지 등으로 덧입혀 내보내고, 뿅망치로 성기 주변을 가격하는 장면을 반복해서 방송한 KNN ‘트로트 수련회’가 법정 제재 ‘경고’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9월 16일(수)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시청자의 웃음...
▲과장급 전보
△우주기술과장 황성훈 △공공에너지조정과장 윤성훈 △과학기술정보과장 김영은
SBS의 메인 뉴스인 ‘SBS 8 뉴스’가 6년 만의 개편을 통해 9월 21일부터 2부로 확대 방송한다.
SBS는 16일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이란 개편 슬로건을 내걸고 이같이 발표했다. 방송 분량도 기존 55분에서 70분으로 15분 늘린다.
1부는 당일 발생한 핵심 뉴스를...
KBS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YTN은 상암 본사 방문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일부 방송 시설을 폐쇄해 장애인 자막을 송출하지 못하고 있다.
KBS는 본관 3층 사무실에서 음향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명이 9월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MBC의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의 방송 내용을 빌미로 제1야당인 국민의힘(구 미래통합당)이 기자들에게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 노조)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MBC 노조는 9월 15일 “소송으로 보복하고 기자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구태는 당명이 바뀌어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며 보복 소송을...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편·보도PP에 대한 재승인 조건 및 권고사항의 이행점검 결과, MBN의 재승인 조건 위반과 연합뉴스TV의 권고사항 미준수를 제외하고 모두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MBN은 2017년 재승인 당시 방통위에 경영 전문성·독립성·투명성 확보 방안 등을 제출했으며, 이 중 사외이사진 개편을 계획대로 이행하지...
미국의 거대 미디어 그룹 중 하나인 비아콤CBS가 OTT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내년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9월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파라마운트+는 비아콤CBS의 현 스트리밍 서비스인 ‘CBS 올 액세스’를 재정비하는 것으로, 넷플릭스를 계기로 확산해온 OTT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파라마운트+는 CBS...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의 영예는 브라질 작품 '오펀스 오브 어 네이션'(Orphans of a Nation)에 돌아갔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는 15일 오후 3시부터 MBC TV에서 방송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을 받은 '오펀스 오브 어 네이션'은 시리아 난민인 여자 주인공과 레바논...
국민의힘은 야당 몫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황성욱 법무법인 에이치스 변호사를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달 공개 모집에서 지원한 8명의 후보자를 놓고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층검증을 한 결과 황 변호사를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황 변호사는 KBS 시청자위원과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