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7’의 시청자 만족도에서 세대별에서는 20대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KBS공영미디어 연구소가 지역 방송뉴스 이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뉴스7’ 20대 시청자 만족도가 1위였다고 밝혔다.
전 세대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7점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KBS국민패널...
tvN은 2일 4일 0시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을 첫 방송 한다고 예고했다.
tvN이 2017년부터 매년 선보여 온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올해도 10개 작품이 라인업으로 예고된 가운데 ‘우리에게 곧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신인...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안을 내놓으면서 평양지국 개설과 북한 관련 취재 시스템 강화 등에 예산을 책정한 데 대해 일각에서 논란이 일자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적 책무"라고 반박했다.
KBS는 2일 입장을 내고 "방송법 제44조에는 KBS의 공적 책임 중 하나로 '국내외를 대상으로 민족문화를 창달하고...
제1회 한국수어의 날을 하루 앞둔 2일 장애인권단체들이 방송 통역 등 분야에서 농인의 수어권을 확대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장애의벽을허무는사람들 등은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상파의 수어통역 방송은 7% 안팎에 불과하다"며 "현행 방송 수어통역 의무 비율은 5%로 실효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쇼핑·광고 수요 몰리며 수혜
아마존, 전년 동기 대비 44% ↑…알파벳 23%↑·유튜브 46%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분기 매출이 지난해 4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CNBC 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마존은 작년 4분기 매출이 1천255억6천만달러(약 135조4천288억원)로...
"우선 상생 협력 확대될 것으로 기대"…차후 협의 통해 계약조건 구체화
김영식 의원 "헐값에 면죄부 준다는 지적 나올 수 있어"
국내 통신사들에게 광고비를 떠넘겨 온 애플의 동의의결안이 확정된 데 대해 통신업계는 업계 상생협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조처의 실효성을 두고...
△기획국장 임영서 △정책기획부장 오행운 △공영미디어국장 박건식 △심의부장 김철영 △시청자커뮤니케이션부장 김원 △메가MBC추진단장 안형준 △관계회사부장 이학준 △그룹전략부장 민경의 △미디어사업국장 이태원 △D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 대표 이동희 △특임사업센터장 최형문 △특임사업부장 이은성 △통합뉴스룸 국장 최장원 △정치국제에디터 연보흠 △정치팀장 김재용 △통외국제팀장 양효경 △사회에디터 김종경 △인권사회팀장 문소현 △전국팀장...
KBS가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올린 연봉 관련 글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앞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우리 회사 가지고 불만들이 많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의 소속은 KBS로 표기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답답하다. 너희가 아무리 뭐라 해도 우리 회사...
방송통신위원회는 OTT 서비스 ‘웨이브’에 대해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고 2월 1일 밝혔다.
웨이브는 지난 1월 29일 아동용 콘텐츠인 ‘뽀로로 극장판’을 제공하던 중 성인물이 수 초간 섞여 나오는 기술적 오류가 발생했다. 웨이브는 오류는 29일 오전 발생했으며, 같은 날 제보를 받고 삭제했다....
MBC가 1월 29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공영미디어국과 메가MBC 추진단을 신설했다. MBC는 “공영방송 위상 확립과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MBC는 이번 조직개편의 배경에 대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상생 발전의 미디어 생태계 구축과 비대칭 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MBC는 세종MBC 신설과 지역사 광역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
MBC는 메가MBC추진단을 신설해 지역 네트워크의 근본적 재성장을 위한 개혁을 추진하며 세종MBC 신설, 지역사 광역화 등 그룹 재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공영미디어국을 신설해 상생 발전의 미디어...
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1월 2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이임식’을 가졌다. 강 위원장은 4기 방심위의 활동에 대해 “법과 규정에 따른 적법 심의를 거듭 강조해 왔다”며 이를 잘해 왔다고 자평했다.
이번 이임식은 1월 29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방심위원들이 사무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