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협약 해지를 놓고 SBS 사측과 노동조합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쟁점은 임명동의제다. SBS는 지난 2017년 10월 13일 방송사 최초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편성·시사교양·보도 부문 최고 책임자에 대한 임명동의제 도입에 노사 간 합의를 이뤘다.
SBS 사측은 지난 1월 ‘10.13 합의 당사자인 노조위원장의...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고 발표하는 2021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조사에서 SK텔레콤이 이동전화서비스 부문 1위에 올랐다. 24년 연속이라는 전 산업 부문 어디에도 없는 국내 기업 최초의 타이틀도 획득했다.
NCSI 조사는 1998년 국내에 도입했으며, 기업의 상품·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KT의 계열사인 후후앤컴퍼니가 경찰청과 4월 9일 업무협약을 맺고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자 검거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후후앤컴퍼니는 발신 전화번호를 식별해 스팸, 보이스피싱 등 악성 전화번호를 사전 차단하는 애플리케이션 ‘후후’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범죄로 의심되는 전화번호 DB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그리고 국민의힘을 향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약속해달라고 요구했다.
언론노조는 4월 8일 성명을 통해 “당선인들의 공약에는 지역 언론 활성화, 지역 공영방송의 독립성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다. 과연 두 당선인이 지역 시민과의 소통, 지역 공론장을 만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를 출시했다고 4월 12일 밝혔다.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는 화상회의, 인터넷 생방송, 라이브커머스, 영상통화, 콘퍼런스콜 등 라이브 영상을 손쉽게 서비스할 수 있도록 개발 도구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인수한...
쿠팡플레이가 교육 콘텐츠를 강화한다. UI 개편에 맞춰 교육 전용 섹션을 추가하고, 인기 교육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교육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쿠팡플레이는 지난해 12월 롱칭 이후 교육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제공해 다른 OTT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해커스, 대교, YBM, EBSLang, BBC...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 이경호 △보도본부 취재1주간 안양봉 △보도본부 방송뉴스주간 유석조 △전략기획실 대외협력부장 홍희정 △보도본부 보도기획부장 임승창 △보도본부 정치부장 송현정 △보도본부 통일·외교부장 이병도 △보도본부 사회부장 정수영 △보도본부 네트워크부장 양석현 △보도본부 국제부장 김진우 △보도본부 경제부장 박진영 △보도본부 뉴스제작1부장 김정환 △보도본부 뉴스제작2부장 이해연...
KT는 베트남 정부 중앙방송 베트남텔레비전(VTV)의 케이블방송 자회사인 베트남텔레비전케이블(VTV케이블)과 음원 스트리밍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4월 9일 밝혔다.
양사는 음원 스트리밍 사업모델 및 연계 서비스 기획, 플랫폼 설계 및 운영 시스템 구축, K-팝 음원 유통 및 지적재산권(IP) 관리 등을...
서울시장·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결과를 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는 정부여당에 대한 국민의 경고라며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KBS 새노조는 4월 8일 ‘‘말로만 개혁’에 엄중 경고 날린 선거결과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약속을 실천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KBS 새노조는 서울시장·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SK텔레콤은 5G MEC의 기업 활용 사례부터 미래 방향성까지 폭넓게 소개하는 ‘SKT Edge Now(에지 나우)’를 4월 15일 웨비나(Web Seminar)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용화한 MEC를 주제로 한 세미나로는 국내 최초다.
MEC(Mobile Edge Computing)는 통신 기지국 근거리에 서버 등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해...
△보도본부 통합뉴스룸국장 임장원 △〃 시사제작국장 박태서 △부산방송총국장 엄경철 △창원방송총국장 하석필 △비서실장 정재준 △경영본부 건축기전부장 이철용 △진주방송국장 박태진 △안동방송국장 장형준
LG전자가 휴대폰 사업 종류 이후에도 최대 3년 동안 휴대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2년, 일부 보급형 모델 1년에서 각 1년씩 추가해 프리미엄 모델 3년, 일부 보급형 모델 2년으로 연장한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