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현업단체인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언론중재법 개정안 폐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밀어붙이고 있다. 8월 1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표결을 추진해 결국 국민의힘이 안건조정위원회 소집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민주당이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을 야당 몫으로 배정하면...
언론 재갈 물리는 희대의 악법 철회해야
시대를 거슬러 가는 ‘표현의 자유’
더불어민주당이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밀어붙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단독 처리한데 이어 이번에는 문체위 전체회의 표결 처리를 시도하려다 국민의힘이 안건조정위원회 소집을 요구하며 불발됐다. 하지만...
KBS노동조합은 언론중재법 국회 통과 시도, 부적격 KBS 이사 선임, 양승동 사장 연임 등에 반대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을 결의했다.
KBS노조는 8월 17일 ‘KBS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장일치로 결의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KBS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 KBS...
SK텔레콤은 인적분할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신설투자회사의 사명을 ‘SK스퀘어(SK Square)’로 결정했다고 8월 17일 밝혔다. 존속회사의 사명은 ‘SK텔레콤’을 유지한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분할기일인 11월 1일 존속회사인 SK텔레콤과 신설회사인 SK스퀘어로 공식 출범한다.
신설회사의 사명 ‘SK스퀘어’에는 사업...
언론사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가 또다시 격돌했다.
8월 17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피해자 구제를 주장하며 표결 처리를 시도하자 결국 국민의힘은 안건조정위원회를 소집했다. 진통 끝에 안건조정위로 넘겨졌으나 사실상 민주당이 강행...
△홍보팀장 한정은(콘텐트마케팅팀장)
KBS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수행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인 ‘5G와 방송망(ATSC 3.0) 연동 전송 기술 개발’ 연구결과 논문이 ‘제16회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방송 및 멀티미디어 심포지엄 (BMSB)’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Impact of Cross-Polarization Discrimination for ATSC 3.0 MIMO System’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ETRI 미디어방송연구실 정회윤(선임),...
삼성전자가 ‘제5회 삼성보안기술포럼(Samsung Security Tech Forum, SSTF)’을 8월 17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삼성보안기술포럼’은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보안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포럼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향해(Toward a Safe & Reliable Experience)’라는 주제로 열렸다.
승현준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CJ ENM이 LG유플러스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8월 16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지난주 서울중앙지법에 콘텐츠 무단 이용에 대한 민사소송을 냈다.
CJ ENM은 LG유플러스가 지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약 10년간 인터넷TV(IPTV)를 운영하면서 복수의 셋톱박스를 가진 고객들에게 진행한 정책을 문제 삼았다....
정의당과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가 언론중재법 개정안 폐기를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정의당과 언론 현업 4단체는 8월 17일 “지금 이 시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미 숱하게 제기된 허점과 우려투성이 법안 문구를 매만지는 회의가...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클라우드 레이다(Cloud Radar)’를 출시했다고 8월 17일 밝혔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AI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가능한 미래형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 내역을 학습해 클라우드 사용 비용 예측, 오류 발생...
한국언론학회 회장단이 언론중재법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언론학회 역대 회장 26명은 8월 16일 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강행처리를 즉각 중단하고 민주적 의견 수렴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언론학회 회장단은 “민주당은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자 구제법이라고 주장하지만, 동 법안이 처리된다면 언론중재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