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 ‘놀면 뭐하니?’에 대해 간접광고 상품을 과도하게 부각했다며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방심위는 5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 ‘놀면 뭐하니?’ 등 간접광고 상품을 과도하게 부각한 프로그램에 대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방심위는 해당 브랜드와 관련한 캠페인송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노출한 MBC...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현장 중심의 정책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임 장관은 5월 9일 이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미래를 준비하고 선도할 것 △현장 중심의 정책을 계속 강화할 것 △화합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것을 주문했다.
임 장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올해 1인 미디어 전업 창작자 육성 사업을 공고했다. 참가자 모집은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고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창창 프로젝트’라는 부제와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매체 광고수익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가 직접 수익을 올릴 수...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1분기 매출 4조 2,772억 원, 영업이익 4,324억 원, 순이익 2,20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월 1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Mobile Network Operator, MNO), 인터넷 TV(IPTV)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성장을 이어가며 전년 동기 대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가 ‘온라인서비스피해상담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방통위는 이용자들이 온라인 서비스 이용 중 발생하는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 중인 상담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5월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상담센터가 국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 국민을 대상으로 5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은 우수한 위치기반서비스 모델을 보유한 중소‧영세‧스타트업 기업 등의 안정적인 위치정보 시장 진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수 비즈니스 모델로 선정된 자에게 △특허‧출원, 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넷플릭스를 플랫폼 사업자가 아닌 온라인 직거래로 판단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과기정통부가 변화하는 부가통신 시장을 분석하고, 시장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반으로 실시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분류체계 개발, 조사대상 모집단 확보, 조사표 개발 등 실태조사 대상...
SK스퀘어(대표이사 박정호),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은 5월 5일 독일 본(bonn)에 있는 도이치텔레콤 본사에서 팀 회트게스(Timotheus Höttges) 도이치텔레콤 회장, 클라우디아 네맛(Claudia Nemat) 부회장과 주요 임원들을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환경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분석을 위한 모니터링 기술 개발 등 K-OTT 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 역할 수행 나선다고 5월 9일 밝혔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OTT 환경의 디지털미디어 이용분석을 위한 모니터링 검증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코바코는 숭실대학교...
언론노조-언론현업단체, 긴급 기자회견 개최
일부 지적에 대해선 “충분하지 않더라도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진일보한 제도” 반박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현업단체들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의 즉각 처리를 다시 한 번 요구했다. 이들은 4월 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의 처리의 무산되자 5월 4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SK스퀘어(대표이사 박정호)와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이 글로벌 게임 개발사 해긴에 각각 250억 원씩 총 500억 원을 공동 투자한다고 5월 6일 밝혔다. SK ICT 패밀리는 이번 투자로 해긴의 3대 주주에 올라섰으며, 전략적투자자(SI)로서는 최대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해긴은 컴투스를 창업한 이영일 대표가 지난...
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인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가 다음 달 한국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어서 1위 자리를 둘러싼 각축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5월 5일(현지시간) 영화 전문 잡지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아시아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