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전남 고흥 국가종합비행시험장 인근에서 5G 상공망 관련 시범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8월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고흥에 시범 구축한 상공망에서 통신 품질 측정 드론을 운용해 통신 고도와 거리를 기준으로 서비스 품질을 점검했다. 그 결과, UAM 운항 고도인...
OTT 이용권을 1일 단위로 ‘쪼개 팔기’했던 페이센스가 국내 OTT 3사의 1일권 판매를 중단했다.
앞서 웨이브, 티빙, 왓챠 등 국내 OTT 3사는 페이센스의 1일권 판매는 약관 위반이라며 서비스 중단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내고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OTT 사업자 약관에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월 3일 오후 2시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국내 OTT 업계 관계자, 제작사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태현 웨이브 대표, 양지을 티빙 대표, 박태훈 왓챠 대표, 박종진 iHQ 총괄사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방송통신위원회는 전 국민의 디지털윤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디지털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디지털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은 디지털 공간의 이용 방법을 제시하고 건전한 디지털윤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모한다.
공모전은 디지털윤리 ‘인식제고 콘텐츠’와 디지털윤리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
SK텔레콤은 분산형 디지털 자산 지갑을 기반으로 NFT 발행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큐레이션형 NFT 마켓플레이스 ‘탑포트(TopPort)’의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고 8월 3일 밝혔다.
‘탑포트’는 엄선된 NFT 작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큐레이션형 마켓으로, ‘내 취향의 NFT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시작점으로서의 항구’를 의미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월 9,9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멤버십 ‘울트라12’를 선보였다고 8월 2일 밝혔다.
지포스나우는 LG유플러스와 엔비디아(NVIDIA)가 제휴를 통해 2019년 9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다. 현실과 같은 그래픽을 제공하는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홍운기 KBS울산방송국 편성국 차장 모친상(장점순 씨 별세)
• 빈 소 : 대동병원 장례식장 VIP실
• 발 인 : 4일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TBS지부는 8월 2일 오전 10시 30분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TBS조례폐지안의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언론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공영미디어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국민의힘은 TBS조례폐지안을 철회하고 지역공영방송특위를 설치하라”고 촉구했다.
언론노조와 TBS지부는 13년 전 이른바 ‘미디어법’을 통과시켰던 것을 언급하면서 “공영미디어 사유화의 최대 수혜자는...
SK텔레콤은 ‘V컬러링’ 서비스의 요금은 유지하면서 콘텐츠는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한다고 8월 2일 밝혔다.
‘V컬러링’은 미리 설정한 영상을 본인(수신자)에게 전화한 상대방(발신자) 휴대전화에 통화가 연결될 때까지 보여주는 영상 컬러링 구독 서비스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콘텐츠에 대한 부담이 사라진 만큼...
SK텔레콤은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 검증을 국내 통신사 최초로 통과했다고 8월 2일 밝혔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한다.
전 세계의 3,500여개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인디필름 등 총 6개 방송사에 대해 과징금액 1천만 원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출연 의료인의 소속 병원으로 간접 연결되는 전화번호를 자막으로 고지한 인디필름 ‘메디컬 빅데이터’, 채널W ‘행복 만들기’, 브레인TV ‘100세 시대...
김의철 KBS 사장이 제25대 한국방송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방송협회는 앞서 4월 1일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 회장으로 김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김 회장은 8월 1일 취임해 2024년 7월 31일까지 2년간 방송협회 회장직을 수행한다.
김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지상파 방송사는 오랜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