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삼성전자와 함께 지진이나 화재 등 재난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망 운용이 가능한 백업망을 AWS 클라우드에 구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9월 20일 밝혔다.
이들 3사는 트래픽 제어에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를 AWS 클라우드에 구축했는데, 이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별 요구사항에 따라 인프라스트럭처...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장애인의 미디어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22 배리어프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행하는 미디어 세상’을 주제로 열린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플랫폼의 이용자 보호를 위한 자율규제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 소비자·이용자 분과 1차 회의가 9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소비자·이용자 분과는 지난 8월 19일 출범한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의 실무 분과로, 방송통신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KT는 신한은행, 교보생명그룹과 협력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 경영대학에 개설한 ‘금융-IT 융합 AI·DX 산학 과정’ 2기 교육을 9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산학 과정은 금융과 IT 각 영역에서 AI와 DX 전문성을 접목한 디지털 융합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처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제14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을 9월 16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14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는 정민영 방통심의위 위원을 조정부의 장으로, △홍세욱 법무법인 에이치스 대표 변호사, △강태욱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 변호사, △김선휴 법무법인 이공 파트너 변호사, △곽경란 법무법인 지평 소속 변호사 등 5명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파행을 거듭하면서 각종 민생 현안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어 국정감사를 앞두고 과방위 정상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방위와 행정안전위원회를 놓고 갈등을 빚은 여야는 전반기 국회 임기 종료 이후 54일 만에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타결했다. 원...
티빙은 자사 오리지널 콘텐츠와 CJ ENM, JTBC 등 인기 채널 콘텐츠에 배리어프리(Barrier Free)를 위해 한글 자막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어 자막을 제공하는 작품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1·2’, ‘돼지의 왕’, ‘괴이’ 등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부터 최신 영화, 예능, 해외 시리즈...
LG유플러스가 플랫폼 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유플러스 3.0(U+ 3.0)’ 시대를 열겠다고 선포했다. LG유플러스는 9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사업 전반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황현식 사장은 라이프스타일-놀이-성장 케어 등 3대 신사업과 웹...
LG유플러스가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디즈니랜드 해외 여행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출시한 유독은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서비스만 골라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독해 이용할 수 있는 구독 플랫폼이다....
△복진규 마케팅사업본부 공연기획센터장 △심승현 사회공헌국장 △고석표 선교TV본부 TV제작국장 겸 교계뉴스부장 △이재웅 부산방송본부장 △유승우 포항방송본부장 △성기명 경남방송본부장 △윤석제 제주방송본부장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9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에서 2022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 수여되는 상으로 지난 2014년에 제정됐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맞춤형 광고를 위해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해 활용한 구글과 메타에 약 100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9월 14일 구글과 메타의 법 위반에 대해 심의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구글에는 692억 원, 메타에는 308억 원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