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특파원 임진수 △워싱턴 특파원 최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멕시코 연방통신위원회(IFT)와 11월 2일 영상회의를 개최해 우리나라 ICT 분야 정책을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멕시코 측이 자국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는 데 우리나라의 관련 정보를 공유 요청하면서 마련됐으며, 김성규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과 멕시코 연방통신위원회의...
LG유플러스는 11월 1일부터 자사가 구축한 농어촌 5G 공동망 지역에 100㎒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3.4~3.42㎓ 대역 20㎒ 폭 주파수를 할당받은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기존 3.42~3.5㎓ 80㎒ 폭 주파수와 함께 도합 100㎒ 폭을 이용해 농어촌 공동망 구축...
△보도국 의정부총국장 최일 △산업경제팀장 김동현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주관하는 ‘2022 국제 OTT 포럼’이 오는 11월 16일에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초 글로벌 OTT 행사로, 국내 및 해외 OTT 사업자와 콘텐츠 사업자, 학계 전문가가 참여해 OTT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장인석 방송지원본부장 겸 방송지원본부 기획심의팀장 △임홍진 방송콘텐츠본부장
△대표이사 박석현
5G와 6G 이동통신 분야의 국제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모바일코리아 2022’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개최한다.
‘모바일코리아 2022’는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에서 국제 지도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사로, 2020년부터는 ‘6세대 이동통신 글로벌(6G Global)’과 ‘5세대 이동통신 버티컬 서밋(5G Vertical Summit)’을...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성범죄 사건을 재연하는 내용을 재방송한 iHQ ‘변호의 신’에 법정제재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3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iHQ ‘변호의 신’ 등 7개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iHQ ‘변호의 신’은 남성이 약을 탄 숙취해소용 음료를 여성에게 건넨 후...
△편성제작국장 직무대리 노승찬 △미디어사업국장 김창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31일 통신심의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태원 참사’ 관련 자극적인 현장을 여과 없이 노출한 사진과 영상 11건을 긴급 심의해 삭제 및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건의 시정요구 정보는 사고 이후부터 시행한 중점 모니터링 결과를 첫 심의한 건으로, 사안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9일 이태원 사고 발생 이후부터, 자극적인 현장 영상 등을 여과 없이 유통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피해자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는 정보 등에 대해 중점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모니터링 결과 관련 법률 및 규정을 위반한 정보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