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임 인선이 여야 갈등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업무 공백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방통위는 안형환 부위원장과 김창룡 상임위원 퇴임으로 3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앞서 안 부위원장은 3월 30일, 김 상임위원은 4월 5일 퇴임했다.
방통위 설치 및...
SK텔레콤은 미국 최대 미디어그룹 싱클레어에 모바일 에지 컴퓨팅(MEC)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방송 송출 플랫폼을 판매하며 미국 방송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4월 18일 밝혔다.
모바일 에지 컴퓨팅(MEC)은 중앙 데이터센터가 아닌 이용자가 사용하는 단말 장치와 가까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이다. SKT는...
△영상기술국장 최승용 △광주지방사 총괄국장 박성용 △영상기술국 라디오기술부장 송기용
EBS가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위캔버스(WeCanVerse)’의 베타 서비스를 4월 1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EBS가 한화시스템과 함께 개발한 ‘위캔버스’는 공교육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비롯해 학급 운영에 필요한 학습관리시스템(LMS)의 모든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위캔버스’에서는...
UHD 핵심기술 및 5G 송·수신 기술로 궁극의 초고화질 확인
역호환 가능 MIMO·UHD/HD 동시제공 기술 선보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4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장비 전시회인 NAB에서 최신 UHD 방송기술 및 5G 융합 송‧수신 방송기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TRI가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6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에서 국내 OTT 콘텐츠를 홍보하고 해외 수출까지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칸 시리즈(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는 전 세계 시리즈물(드라마 등)을 소개·육성하는 국제 콘텐츠 마켓으로 MIPTV(March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인 NAB 2023에 참가해 우리나라의 차세대 방송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 방송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전미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 주관으로 매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NAB Show는 1923년부터 개최된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로 160여...
SK텔레콤은 엑스온스튜디오, 싱가포르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회사 AUX Media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3사 업무협약(MOU)을 4월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AUX Media는 싱가포르 소재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 기업으로 4개의 자체 보유 스튜디오를 통해 마리나베이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
KT는 대표이사 및 이사 선임 절차와 이사회 역할 등에 대한 최적의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할 ‘New Governance 구축 TF’의 외부 전문가 5인 선정을 완료하고 대외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선진 지배구조 체계 구축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4월 5일부터 12일까지...
KBS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4월 14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S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균형발전시대를 선도할 의제와 정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 및 이를 위한 영상...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가 4월 14일 0시 서비스를 종료했다.
누누티비를 운영해 온 스튜디오유니버셜 팀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걷잡을 수 없는 트래픽 요금 문제와 사이트 전방위 압박에 의거 심사숙고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방송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유상범‧전주혜‧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4월 14일 오전 헌법재판소를 찾아 권한쟁의심판 청구서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 청구 이유를 통해 “방송법 개정안은 법사위로 회부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