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임으로 이명박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적‧법적‧도덕적 그 어떤 잣대로 봐도 자격미달‧함량미달‧수준미달”이라며 “방송과 언론을 장악하려는 무도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는 ‘정순신 사태’, ‘더 글로리’...
LG유플러스는 직장인 특화 업무용 메타버스 서비스 ‘메타슬랩(Meta Slap)’ 체험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그간 진행한 사내 검증에서 나아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단을 꾸려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메타슬랩은 메타버스(Metaverse)의 ‘메타(Meta)’와 하이파이브 할 때 나는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 ‘슬랩(Slap)’의 합성어로,...
LG유플러스는 애드테크(Ad-Tech) 전문 기업인 ‘디지털캠프’와 제휴를 맺고 광고 콘텐츠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지털캠프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광고주의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이미지나 동영상 등 광고를 송출하는 국내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애드테크 기업이다. 올go 7월부터는 AI쇼핑 광고 상품과 음성...
KT는 강남구청과 함께 로봇 친화형 미래도시 구현을 위해 ‘실외 로봇 배송 서비스 제공 MOU’를 체결했다고 6월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T의 로봇 기술과 강남구청의 도시 행정 능력을 결합해 실외 로봇 배송 서비스를 개발하고, 음식과 생필품 등을 실외 배송 로봇이...
SK텔레콤은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하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3)에 참가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대한민국 해군과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MADEX 2023은 통신 기술·신소재 등 첨단기술을 융‧복합한 최신 함정, 잠수함, 해양방위 시스템 등과 통신·보안 등 기반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SKT는 이번...
SK텔레콤은 신한카드와 함께 T멤버십 이용 고객에게 제휴처 이용 시 멤버십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T멤버십 라이프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KT와 신한카드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VIPS, 파파존스, 도미노피자 등 T멤버십과 제휴한 4개 외식 브랜드를 이용하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휴카드를...
EBS와 교육부는 6월 7일부터 2023학년도 대입 합격자를 대상으로 ‘EBS 꿈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EBS 꿈장학생’은 어려운 학습 환경 속에서도 EBS 고교강의를 활용해 공부하며 탁월한 학습 성취를 거둔 2023학년도 수험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명의 꿈장학생을 선발해 총 3,300만 원의...
대통령실이 KBS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KBS는 “수신료 분리징수는 공영방송의 근간을 훼손할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분리징수보단 공영방송의 역할 변화와 재원 체계 전반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6월 5일 “30여 년 간 유지해온 수신료와 전기요금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감사원이 실시한 2023년 자체 감사 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최우수)‘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존의 자체 감사 활동 영역(50%)에 기관 자체의 내부 통제 지원(50%) 영역이 새롭게 추가해 시행했으며, 두 영역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4개 등급(A~D)으로 구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KT는 AI 코디니의 기능 중 고객사가 원하는 기능만 선택해서 AI 코디니를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코딩 스페이스를 선보인다고 6월 5일 밝혔다.
KT ‘AI 코디니’는 AI 시대에 맞춰서 블록코딩부터 AI 모델링 기능까지 탑재한 AI 코딩 교육 플랫폼이다. AI 코디니는 대한민국...
SK텔레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함을 담은 특화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KT는 먼저 군인 고객들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인증 절차의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해 국내 통신사 중 최초로 군인 신분 인증 앱 ‘밀리패스’와 제휴를 맺었다.
밀리패스는...
KBS 구성원들이 논란이 일고 있는 수신료 분리 징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수신료 분리 징수가 공영방송의 공적 역할을 축소하고 방송의 상업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단순 분리고지라는 징수 방식 측면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는 공영방송의 역할과 공적 재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