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702
초심 잃지 않고 산적한 과제들 해결하길 조석현/MBC 먼저 지난 2년간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를 이끌어주신 이창형 전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야심찬 포부를 안고 힘차게 출범하는 제 21대 신임 이재명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동안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방송...
  이제는 방송기술인이 직접 행동해야 할 때 정종완 | KBS 뜨거운 열기를 담은 초여름의 촛불집회와 함께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21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87년 연합회 창립이래, 디지털TV전송방식 도입, 지상파DMB방송시대 개막, 그리고 방송통신융합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동안의 많은 선,후배님들의 노고가 이제 제21대에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범국가적인...
세계의 방송기술 동향( IBC 2005 ) IBC2005,다양한 HD방송기술 선보여 /SBS기술인협회 정책부장  한  웅 금년 IBC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이제 유럽도 HDTV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방송장비가 HD를 어떻게 구현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그 바탕에는 압축기술의 발전이 자리 잡고 있었다....
     “회원들과 한마음이면 무엇이든 가능할 것” ▲ 우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이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연합회 회원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선 회원 여러분들께 지면으로나마 먼저 인사드립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요즘 같이 방송계를 둘러싼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 연합회 22개 회원사의...
공.민영 구분 규제 의견 분분 현재 공.민영방송의 동일 규제가 타당한가 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달 6일 한국방송학회가 주체한 ‘방송.통신 융합시대의 민영방송의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에서 학계, 시민단체. 방정배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발제를 통해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기 위해서라도 민영방송의 규제를 2원화해야...
 연속기획 지상파 방송망의 고도화를 위한 제언 1   지상파 방송의 ‘레드오션’ 편집자 주 - 방송기술연합회보는 현재의 지상파방송 환경을 정리하고 대안을 제시할 연속 기획을 마련했다. 방통융합시대, 방송환경의 변화는 망의 변화로 특징되며 망의 고도화, 다각화 속에 지상파 위기의 시대를 해쳐나갈 해법이 있다는...
HDTV휴대수신시대 열렸다 5세대 수신칩 장착한 Anysee K50 SDTV는 물론 HDTV를 휴대수신이 가능한 제품이 나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새빛마이크로에서 취급하는 Anysee K50이 그것이다. 이 제품의 핵심인 HDTV 수신칩에는 LG 5세대 수신칩을 달았다. 기존의 HDTV 수신카드는 튜너와 디코딩칩이 전부여서 하드웨어 측면에서 제한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방송 독립성과 공공성 유지, 강화하는데 굳건한 연대활동 절실 양승동/한국PD연합회 회장 지난 6월 30일(월)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렸던 제20대·21대 한국기술인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 내내 마음 든든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각사의 방송기술인들과 각계를 대표해 참석한 많은 분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퇴임하는...
PP, MPP로 전환 모색해야 “PP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MPP로 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방송학회가 지난달 30일 방송회관 회견장에서 개최한 ‘방송 산업 발전을 위한 방송채널사업자의 역할과 위상’이라는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에서 권호영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은 이같이 밝혔다. 권 연구원은 발제문을 통해 “현재 PP의 위기...
KBS 정 사장 “간접광고 허용해야” 여·야, 경영적자원인 분석에 첨예한 대립 KBS 정연주 사장이 간접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정 사장은 "간접광고를 양성화 시켜야한다"며 "대신 일정하게 제한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정확하게 제시되어야 한다"고 이달 4일 문화관광위원회 KBS 국정감사에서 밝혔다. 이번 정 사장의...
아파트 공청안테나 훼손 방치할 수 없다                                                          어느 산업이나 항상 최고를 추구하지만 지상파방송만큼 최고의 품질을 서비스하기 위해 비싼 장비와 경험을 이용하는 산업도 드물 것 같다. 사치스러울 정도로 높은 신뢰도와 정교한 장비를 사용하여 최상의 영상과 음질을 추구하는 것이 방송이다. 한 컷...
충남연합방송 사업승인취소 공정성·신뢰성 확보 불가능해 방송위원회가 올해 말로 예정된 SO 재허가 심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4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케이블TV 충남연합방송에 대한 사업승인을 최소했다. 방송위의 이번 취소는 인허가를 받은 방송사업자가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인허가 취소된 최초의 사례다. 충남연합방송의 사업 허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