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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주파수 통신사업자에게 넘어갈 가능성 배제 못해 정보통신부가 2010년 지상파방송 디지털 완전 전환에 따라 회수 예정인 아날로그 주파수에 대한 재활용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이는 전파법 개정 입법 예고 등 정통부가 주파수 정책권을 강화하려는 일환으로 풀이돼 이목이 집중된다. 정보통신부는 지난 5월 25일...
  시민단체와 KBS 노조의 교집합 찾기 노력이 시작됐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지난 1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7층 레이첼칼슨룸에서 “공개간담회-KBS노조에게 듣는다”를 개최했다.   그러나 3년반만의 대화의 물꼬가 트여서인지 간담회는 쉽사리 교집합을 찾지 못하고 시민단체와 KBS 노조와의“온도차”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힘겹게 진행됐다.   강혜란 여성민우회...
  이명박 정부 100일,􀀃언론정책 긴급토론회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래 언론통제, 권언유착관계가 심화되었다는 평가가 제기됐다. 지난 5일 오후 2시 정동세실레스토랑에 열린 언론학회 주최 ‘이명박 정부 100일, 언론정책 긴급토론회’ 에 발제자로 참간한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이승선 교수는 “여전히 아날로그 시대의 선형적, 일방향적...
  요즘 800㎒ 대역 통신주파수를 두고 말도 많다. 이 주파수를 같이 사용하자고하는 측에서는“24.2㎒는 남아돌고 있다”고 하고, 사용하고 있는 측에서는 “근거없는 주장이지만 연말에나 약간 여유”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1년 6월까지 사용시한인 SK텔레콤의 800㎒대역 주파수에 유휴 대역폭 유무를 놓고 벌어지고 있는 논쟁이다. 유휴...
방송통신위원회 700㎒ 대역 주파수 회수·재배치 정책 추진 방송통신위원회는 700㎒ 대역의 주파수를 회수 및 재배치 문제를 다룰 TFT를 구성하여 디지털TV방송 전환 후를 대비한 주파수 정책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방통위 700㎒를 포함해 800, 900㎒ 등 황금주파수 대역에 대한 개략적인 주파수 활용방안을 지난 12일 청와대에...
     ▲ 이명박정부의 방송정책과 공공성 확보방안 이란 주제로 방통위 정책방향에 대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현 정부의 방송정책이 공공성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방송언론계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과 민주주의를 진단하는 토론회가 잇따라 개최되며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지상파 방송주파수의 위기 시대    박성규/SBS 기술팀 부장     방송통신 융합시대라는 명분하에 지상파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이 심하게 훼손될 위기에 몰리고 있다. 최근 방통위와 지식경제부 등 정부기관의 후원으로 펼쳐지고 있는 여러 세미나에서 지상파방송용 주파수의 일부 반납과 주파수 경매제 도입을 위한 외국사례 발표와 주파수 경매제도 도입...
미래 방향 제시하는 중추적 역할 기대 EBS 김남호 이번에 새로이 출범하는 신임 이재명 방송기술인연합회장과 집행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침 올해 새 정부의 시작과 함께 우리 방송기술인연합회의 집행부도 그 면모를 일신하여 새롭게 출발하였으며, 계속하여 우리나라 방송서비스 및 산업 현장에서 방송기술인의 목소리를 생생히...
언론개혁운동 지침서 나왔다 성공회대 최영묵 교수 ‘시민미디어론’발간 언론개혁운동에 앞장서왔던 최영묵 교수가 디지털시대 시민언론 운동의 지침서라고 말할 수 있는<시민미디어론>을 최근 출간했다. “언론은 시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되어야 한다. 한국사회에서 이 말은 아직도 상식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10여년간 국내 언론영역은 나름대로 민주화됐고 다양해졌다....
보다 많은 기술인들 공감 얻기 위해 노력해야 SBS 이상태 우선 금번 새로운 중책을 맡게 되신 것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수많은 방송기술인들을 대표하여 나아 가야할 정책을 결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수많은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고, 희생 정신을 요구하는 힘든 일이라 생각합니다.  각 분야에서 자신의...
아파트에서 지상파의 선택권은 없나 / 한 영 식 MBC기술관리부 차장 아는 사람이 들려준 이야기 하나. 아는 사람이 단독주택에서 살다가 얼마 전 공동주택으로 이사를 했다. 단독주택에서 살려면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일이 많고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 보다는 손이 가는 일도 많지만 그래도 단독주택에서만...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지역문화의 참사를 보다 선택의 권리 극대화·소외된 계층에 복지혜택 /김 형 진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팀장 비리와 책임방기, 썩은 내 풀풀 나던 이벤트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을 달리하였다. 순진하게 해석하면 ‘안전 불감증’으로만 볼 수 있지만 그러기에 ‘상주’는 너무 처참하다. 물론, 썩은 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