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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찰은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과 박석운 민언련 공동대표를 집시법 위반 혐의로 강제연행했다. 이들은 국회의 불법과 탈법적 미디어법 처리와 헌법재판소의 기회주의적 판결의 부당성을 항의하기 위해 프레스센터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었다. 지난 5일에는 최상재위원장 혼자 단식농성을 하던 중에 경찰이 불법집회라며...
미디어법 재논의를 촉구하며 프레스센터 앞에서 지난 4일부터 단식농성 중이던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이 9일 오후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   헌법재판소가 미디어법의 유효 판결을 내린 가운데 미디어법의 국회 재논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과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일행동, 미디어행동,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언론노조“평화적 농성 탄압, 권력의 횡포”     국회에 미디어법 재논의를 촉구하며 4일부터 단식 농성을 벌여온 최상재위원장이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경찰은 9일 오전 최상재 위원장과 언론관계자들이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던 프레스센터 앞을 전경버스로 막아서고 불법 집회로 규정하고 해산명령을 통보했다. 그러나 경찰은...
 언론노조“평화적 농성 탄압,...
    “국회 재논의 없다면...
  야4당 및 시민사회단체,...
  헌법재판소가 29일 민주당...
  TV 오락 프로그램 속 어린이와 청소년                                  지정순 (밝은청소년지원센터 미디어 전문위원)   ‘방송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그 품성과 정서를 해치는 배역에 출연시켜서는 아니 된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45조의 내용이다. 그러나 현실의 우리나라 TV 오락 프로그램 속에서 아동(어린이 및 청소년) 출연자에게 맡겨진 배역 내지는...
  “해도 해도 너무 하는”의 상징이 된 SSM 당장 규제해야... -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과 함께사는 대한민국 위해 SSM에 대한 허가제 도입해야   안진걸(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중소상인살리기전국네트워크 간사/성공회대 외래교수)  ‘세상에, 이럴 수가!’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2012년까지 90조에 달하는 ‘부자감세’와 최소 23조원에 달하는 ‘4대강 죽이기’ 사업으로 혈세를...
  현 정권은 보도의 공정성을 앞세워 KBS와 MBC 등 방송뉴스채널의 시사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 내지 폐지하려 해 왔다. 그리고 현재 KBS의 ‘사장’을 맡고 있는 이병순씨, 서울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김우룡씨를 비롯한 한나라당 추천 이사들, 이들의 압력을 받으며 굴복하는 태도를 취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