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이동통신사 탄생이 또 다시 불발됐다.
지난 24일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재신청한 기간통신사업권을 불허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여 만에 재개된 제4이동통신사업자 탄생 시도가 다시 무산되는 순간이었다. KMI는 별도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평가 결과, 기간통신사업 허가 건에서는 66.545점, 주파수 할당 건에서는 66.637점을 받았다....
* 이 글에는 영화 ‘만추’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이 글이 영화감상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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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 ‘방송콘텐츠 진흥방안’ 토론회 열어
MBC 노조원들이 새로운 경영진과 조직개편 내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지난 24일 특보를 내고“김재철 사장이 조합탄압에 앞장섰던 인사를 승진기용하면서 노조와 대립각을 형성해서 청와대의 신뢰를 유지하려 한다”며 새로운 경영진 인선안을 비판했다. 특히 지난 해 보도·시사프로그램의 폐지 및 축소를 주도한 것으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23일 방송통신발전기금운용심의회(이하 기금운용심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기금운용심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0년도에 집행한 방송발전기금의 수입·지출 내역, 재정상태, 재정운용성과 등을 분석한 “2010회계연도 방송발전기금 결산보고서(안)”과 2011년도 경제전망에 따라 자산운용의 목표수익률, 허용위험한도, 자산배분기준 등을 새롭게 규정한 “방송통신발전기금 자산운용지침 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기금운용심의회는...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은 물론 방송과 관련된 정책 모두를 총괄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은 정부조직이다. 하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수장인 위원장의 역할의 중요성이야 두 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그런 고로 최근 최시중 현 방통위 위원장을 2기 방통위에도 연임시킬 것이라는 정부의 의중에 우려를 금할 수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지난 18일 현행 2500원인 KBS 수신료를 1000원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이날 상임위원 전체회의에서 “KBS가 제출한 수신료 인상 근거가 충분치 않은 측면이 있다”면서도 “수신료 현실화가 공영방송 재원구조 정상화의 첫 단추라는 의미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될 필요가 있다”며 KBS가...
방통위,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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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합병, KBS 매출 넘는 거대 콘텐츠 기업…“유료 방송 성장”-"콘텐츠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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