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638
  DTV KOREA 교육사업팀장 신진규 들어가며 최근 전 세계 방송계의 화두는 디지털 전환이다. 디지털 전환으로 발생하는 잉여주파수의 회수, 활용을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자국민들에게 고품질 다채널 방송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디지털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또한 전국적인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에...
지난 호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3DTV는 시청자에게 좌안용 영상과 우안용 영상을 분리해서 보여줌으로써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따라서 3D 입체를 표현하려면 좌안용 영상과 우안용 영상 두개의 소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 3D 입체 콘텐츠 촬영과 편집 3D 입체...
 EBS 방송기술인협회는 김남호 협회장 후임으로 김경수 신임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EBS 방송기술인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EBS 본사에서 EBS 방송기술인협회장 이취임식을 마련했다. 곽덕훈 EBS 사장과 이재명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정조인 K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김성훈 S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우룡)의 일방적인 사장선임에 반발해 엄기영 MBC사장이 사퇴하면서, 정권의 MBC장악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설 귀향길에 나선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송장악 저지 선전전이 이루어졌다.  지난 12일 언론노조와 미디어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오전부터 서울역과 용산역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대대적인 선전전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9일 인도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개최된 한·인도 방송통신융합 포럼과 시연회에 참석해 와이브로, DMB, IPTV, 브로드밴드 등 우리나라 방송통신 해외진출 전략 품목들의 인도 진출 지원에 나섰다. 최 위원장은 토마스 인도 통신부 장관과의 양자회담을 통해 “우리나라의 와이브로 상용서비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방송사업자의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2010년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신청접수에 들어갔다. 올해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규모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약 220억원(09년 170억원)이며, 지원대상은지상파방송·위성방송·위성이동멀티미디어방송·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종합유선방송·방송채널사용사업자다. 대출금리는 전분기 공공자금관리기금 신규 대출금리 -0.5%P(10년 1/4분기 적용금리 4.27%)이며, 융자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지원대상지원분야지원한도지상파...
  헌법 불합치 결정을 받은 미디어렙에 대한 입법 논의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무산돼 장기 표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는 18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가 마련한 방송광고판매대행 관련 법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나 의원들 간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다....
   지상파 재전송을 둘러싼 지상파와 케이블간의 갈등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갈등 요소가 등장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디지털 격차 해소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K-View를 내세워 저소득층에게 지상파 무료 다채널을 제공하겠다는 지상파방송과 보급형 디지털 케이블을 내놓겠다는 케이블간의...
KBS의 추진 의도에는 이견 없다.  KBS가 추진하고 있는 지상파 다채널 플랫폼서비스인 K-View가 유료방송과 경쟁을 피할 수 없으며 전체적인 방송산업의 성장을 가져 올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8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회견장에서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열린 ‘무료 지상파 디지털 TV플랫폼 사업의 의미와 과제’...
   지금 방송계는 과히 광풍이라고 할 정도로 3D에 열광하고 있고, 관련업계 역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면서 치열한 도전을 벌이고 있다. 3D 영화 ‘아바타’가 몰고 온 이런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수신기 시장의 판도변화를 불러왔을 뿐만 아니라 제작장비와 후반작업에 필요한 각종 솔루션으로 무장한...
방송통신발전기금 조성을 골자로 하는 ‘방송통신발전기본법안(이하 방통기본법)’이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11년부터 해당 방송사업자들은 ‘방통기본법’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규정하는 연 매출 6% 이내의 분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문방위는 22일 아침 긴급 법안소위를 열어 방통기본법을 심의·의결한 뒤...
노조 총파업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