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에 제약사 투자 증가
12월 본격 개국을 앞두고 있는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의 평균 시청률이 0.57%수준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1 한국광고주대회’에서 박현수 단국대 교수는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광고인 190명(광고주 139명, 광고회사 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지상파·케이블TV 광고 시청률,...
KBS가 아날로그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향후 사용하지 않는 아날로그 장비들을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국영방송사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KBS가 제공하는 아날로그 중계차는 1996년에 도입한 장비들이며 광주총국과 대전총국에서 실제 방송장비로서 활용하다가 HD 디지털 방식 중계차의 도입에 따라 불용처리된 것이다.
특히 KBS는 이번...
"두근두근 KBS" 멋있고 당돌한 신입사원들을 만나다
KBS 김재만, 임성혁, 이재은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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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포식자, 황소개구리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어린 시절 식용을 목적으로 수입한 황소개구리의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기에 이르자 학교는 물론 지자체, 정부까지 나서 포획을 독려하고 황소개구리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안감힘을 썼었다. 그 과정에서 어린 학생들까지 논이고 밭이고 뛰어나가 황소개구리 잡기에...
한국전자산업대전(이하 KES 2011)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Be Smart’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TV, 모바일, 반도체 등에 스마트를 녹여 넣은 제품들을 대거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는 스마트TV를 비롯한 스마트 가전을 앞세웠다. 특히 삼성전자...
방송통신위원회가 디지털 전환과 관련해 기존 지원 대상인 취약계층 외 소득 하위 50%를 대상으로 최고 4만 5000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이나 일본 등 앞서 디지털 전환을 시행한 국가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방통위가 국회에 제출한 2012년도 예산안에...
시청각 장애인의 방송접근성 향상에 핵심 기반이 되는 장애인방송에 관한 공통 기술표준이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는 자막방송과 수화방송, 화면해설 등 장애인방송 관련 기술표준화 작업을 완료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 단체표준으로 채택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술표준은 지상파방송은 물론 IPTV, 위성방송, 케이블방송,...
보도전문채널인 연합뉴스TV가 매일방송(대주주 매일경제)의 보도채널 MBN의 폐업일 연기 승인이 부당하다며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폐업일 변경신청 승인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MBN의 폐업일을 앞당기도록 조정할 것을 권고했다.
지난 5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서태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9월 30일에서 12월...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은 11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성공적인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방안 모색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1년 정도 남은 디지털 전환 시기를 앞두고 성공적인 전환정책의 모색과 의견수렴을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뉴미디어포럼 위원장인 심재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이 자리에는 이병국...
민주, 종편 미디어렙 유예 철회..입장번복
종편, 최소 2년은 직접영업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