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MMS를 말한다 2회
Korea-View의 등장과 MMS 서비스 전망
신호정보의 디지털화와 함께 계속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정보의 압축기술은 할당된 1개 채널의 방송주파수 대역(6MHz)에서 고품위 방송을 하면서도 여분의 영역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마련했다. 이런 가능성을 활용한 지상파 MMS (Multi-mode) 서비스는 HD·SD·Audio·데이터...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융합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현업 방송인들이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 전문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 디지털 완전 전환을 위해 현업 방송기술인 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2009년부터는 방송인들이 기획, 제작, 촬영, 편집, 유통, 마케팅 등...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KBS의 수신료 인상안의 근거가 불충분하거나 타당성이 결여됐다’며 최종 결론을 보류하고, 17일 김인규 사장이 배석한 가운데 다시 전체회의를 여는 데 합의했다.
이날 방통위는 KBS 수신료 인상안을 내부 검토한 결과, 재원구조를 정상화한 공영성 강화 노력이 부족하고, KBS가 수신료...
우리나라의 지상파 DMB(이하 T-DMB)가 남미 대륙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정보통신청과 T-DMB 서비스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방한 중인 따바레즈 도미니카공화국 정보통신청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의 IT 산업 전반에...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이하 종편)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업자에 대한 심사자료 및 주주현황 자료 공개를 일방적으로 거부하면서 언론계 안팎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자 선정 발표 이후 계속돼 온 심사과정의 공정선 논란이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언론개혁시민연대(이하 언론연대)는...
‘조중동 종편’의 퇴출을 위해 언론노조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 시민사회단체, 야 4당(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과 종교단체 등 50여 단체들이 힘을 합쳐 무기한 직접 행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월 27일 프레스센터 18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조중동 방송 퇴출 무한행동 1차 투쟁 선포식’...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지상파방송의 의무재송신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상파방송과 케이블TV 간의 재송신 분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방통위 관계자에 따르면 지상파 재송신 제도개선 전담반(이하 전담반)은 현재 의무재송신자로 규정된 KBS1과 EBS 외에 ▲KBS2까지 의무재송신자로 확대하는 방안 ▲2012년...
대통령 직속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기술 등의 발전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국민들이 보다 풍요로운 방송통신융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된 합의제 행정기구”라고...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이 지역민방 CEO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지원만 바라지 말고 알아서 살길을 찾으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지난 1월 28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민방노조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최시중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민노협은 성명서에서 “MB정권 개국공신인 조중동에게는 온갖 특혜와 떡고물로 아부하며 권력연장을 시도하면서 지역방송에게는 지원만...
케이블TV의 지상파 재송신 문제를 둘러싼 움직임이 심상치않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이상하리만치 알 수 없는 조용함은 불안함을 가중시킨다.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떠오를 정도다. 지상파 재송신 문제는 저작권과 사업자 이익을 떠나 시청자의 시청권이 걸려있다는 점 때문에 쉬이 다룰 수...
▲ '조중동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