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국내 방송사로는 최초로 미얀마와 합작 드라마를 제작했다.
EBS는 미얀마 방송사인 MRTV4와 손잡고 제작한 2부작 어린이 드라마 <리틀 루니, 아웅아웅>을 오는 22일 오전 10시 35분에 연속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
PP협의회, 종편 수신료 담합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 요구
...
문화체육관광부와 KBS는 2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문화와 가치의 해외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류를 비롯한 문화교류 사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국내 콘텐츠 산업의 창작기반 확산을...
LTE 주파수 할당 방안을 둘러싼 이동통신 3사의 불꽃튀는 공방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오는 21일 오후 3시 경기도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열리는 ‘1.8GHz 및 2.6GHz 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방안’ 토론회가 개최된다.
앞서 최문기 미래부 장관이 지난 1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2014년 중점 투자할 R&D 유형 선정
KBS는 2013 뉴욕 페스티벌 라디오 국제상에 출품됐던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가 다큐멘터리 사회적 이슈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올해로 5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뉴욕 페스티벌은 전 세계 35개 이상 국가에서 참여하는 세계적인 라디오 국제상으로, 시상식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오전...
오는 21일 공개 토론회 이후 이달 말 공고 예정
...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19일 서울 목동 한국전파진흥협회 대강당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벤처투자 등 4개 기관 공동주최로 ‘2013년 제작지원 방송 프로그램 투자유치 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래부는 “미래부의 ‘2013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과 민간투자를 연계해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제작사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EBS가 SK텔레콤과 창의‧융합형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스마트러닝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EBS와 SK텔레콤은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신용섭 EBS 사장과 박인식 SK텔레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경제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러닝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EBS는 “EBS의 교육...
영서방송 인수 … ‘고용보장’ 등 대책 마련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