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특혜 회수하고, 지상파와 동일하게 규제해야”
“공영성 강화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
시민단체들, “광고 중단, 구독 철회 운동 나설 것”
LTE 주파수 할당 방안을 둘러싼 이동통신 3사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지만 3사 모두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안을 고수하며 기존의 입장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지난 21일 오후 3시 경기도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열린 ‘1.8GHz 및 2.6GHz 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