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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송신소 현장취재
3기 방통위원 하마평 벌써 ‘무성’
▲ 지상파 MMS 가능성을 타진 중  
방통위원장은 연임설 ‘솔솔’
각개격파 불가능하면 통합법으로 강행
실제 가능할까? 관계자들, ‘반신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