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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직군에 대한 경멸 거대 신문사 동아일보가 대형사고를 쳤다. 물론 동아일보의 파행은 슬프게도 익숙한 현상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차원이 다르다. 정치적 이념이나 오래된 색깔공세를 넘어 이제는 ‘방송기술인’이라는 특정 직군을 무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물론 ‘방송기술인’을 비하했다는 일차적인 분노도 크다. 하지만 더욱 치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는 통합 방송법이 논란이다. 밀실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통합 방송법 제정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물론 통항 방송법은 규제 일원화 차원에서 중요하게 논의되어야 하지만 그 방향은 이미 상실했다. 이제 통합 방송법 논의는 각...
성황리에 막을 내린 소치 동계 올림픽은 여러 가지 화제가 만발한 대회였다. 특히 김연아 선수의 여자 싱글 피겨 은메달과 남자 쇼트트랙의 노메달 관련 기사는 홍수를 이루었다. 그 중에서도 러시아 이름이 ‘빅토르 안’인 안현수 선수의 귀화 스토리와 그의 선전은 전세계적으로 큰...
(방송기술저널=민서진)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과 ICT를 기존산업과 사회이슈에 접목하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지난 16일,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한-우즈벡 ICT의 날’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타슈켄트 IBC에서는 한-우즈벡 ICT 융합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콘퍼런스가 우즈벡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등 양국의 ICT·과학기술 분야 공공기관,...
(방송기술저널=이현희) GSMA는 상하이에서 6월 11일~13일 진행된 2014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obile Asia Expo)에 총 93개 국가와 지역에서 2만6000 여 명이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3일 동안 진행된 컨퍼런스와 전시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은 물론, 모바일 운영자, 디바이스 제조업자, 설비 제공업자, 소프트웨어 회사...
(방송기술저널=안준호) 한국관광공사에서 일본인 방한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한국관광홍보 서비스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 스마트 환경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중국과 더불어 상당한 여행객이 찾는 일본인 관광객의 여행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은 여행 전에 관광정보 탐색 및 한국에서...